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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치는 강추위속에 길로 나선 광주광역시 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 회원들 “여행사 대표도 고용유지법을 적용해 줄것!"강력촉구
눈보라치는 강추위속에 길로 나선 광주광역시 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 회원들 “여행사 대표도 고용유지법을 적용해 줄것!"강력촉구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2.17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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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눈오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주광역시 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회장 김재호)는 17일 오전 10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앞에서 “여행사 대표도 고용유지법을 적용해 줄 것”을 촉구하며 1인 릴레이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왼쪽) 김재호 광주광역시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장과 임원은 영하의 눈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앞에서 “여행사 대표도 고용유지법을 적용해 줄 것”을 촉구하며 1인 릴레이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릴레이 시위에는 김재호 광주광역시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장, 윤기주 대외협력위원장, 강혜련 사무국장, 김경수 광주광역시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부회장, 함수일 대변인, 최창인 릴레이 시위관리위원장과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여행업 비상대책협의회는 지난 2021년 1월25일(월) 광주 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여행업계 대표자들의 절규를 담은 생존권 보장 촉구 집회를 시작으로 1월26일부터 2월3일 오전 07:30~08:30까지 릴레이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광주광역시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 회원들은 영하의 눈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앞에서 “관광사업등록증 한시적 이전 법규를 완화해 줄 것”을 촉구하며 1인 릴레이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그 결과 광주광역시로부터 지난 2월 3일 관내 여행업체 434여 곳에 150만원씩(시비 100만원+구비 50만원)지원을 받게 됐다.

하지만, 그 외 요구 사항은 중앙정부(문체부) 승인. 입법사항과 연계되어 있어 광주광역시 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는 입법기관인 광주광역시 국회의원들에게 그 뜻을 전하고자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 회원들은 영하의 눈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앞에서 “여행업도 집합금지 업종에 포함시켜 줄 것”을 촉구하며 1인 릴레이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 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의 요구사항은 ▲5개 자치구 공유 오피스의 지원을 승인 ▲2020년도 대출금 상환연장 및 이자 지원 ▲여행사 기본운영비 지원 ▲여행업도 집합금지 업종에 포함 ▲관광진흥개발기금법에 위기재난금을 제정 등이다.

광주광역시 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는 지난 5일(금) 오전11시부터 요구조건이 관철될 때까지 매일(휴일 제외) 강력한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호 광주광역시여행업비상대책협의회장과 회원들은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때까지 강력하게 항의를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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