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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서남부 영공방위에 매진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서남부 영공방위에 매진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1.21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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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서남부 영공방위에 매진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은 20일(수),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331부대를 찾아 작전현장을 점검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서남부 영공방위에 매진하고 있는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331부대 장병들에게 격려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 총장은 서남부 영공방위의 핵심 방공부대인 제8331부대를 방문해 대비태세 현황을 점검하고, “단 한번의 방어작전도 실패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감시와 요격, 기지경계에 이르기까지 확고한 작전태세를 유지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총장은 장병들이 좋아하는 튀김 소보로 빵을 직접 전달하고,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영공방위에 매진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며 장병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서남부 영공방위에 매진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서남부 영공방위에 매진하고 있는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331부대 장병들에게 격려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은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331부대 관계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은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331부대 작전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은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331부대를 찾아 작전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과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331부대 간부 및 장병들은 “단 한번의 방어작전도 실패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감시와 요격, 기지경계에 이르기까지 확고한 작전태세를 유지하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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