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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상활실 운영
전남농협,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상활실 운영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1.18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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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우리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18 ~ 2.11까지를「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특별 점검을 나섰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을 포함한 모든 판매장에 대해 식품안전관련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금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지역 농축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전남농협은 설 명절 대비「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도내 40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축산물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등에 대한 ▲ 원산지 거짓·▲허위표시, ▲식품보존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 식품안전 5대 중대위반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전남지역본부에서는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전남 관내 하나로마트 등 모든 경제사업장에 대해서는 식품안전관리 교육자료를 안내하여 소관사업장에서 자율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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