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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과 직원들, 지역 주민 안전위해 제설작업 총력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과 직원들, 지역 주민 안전위해 제설작업 총력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1.08 15: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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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광주지역 폭설 및 한파특보의 발효로 8일 오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시교육청 및 인근지역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은 “폭설과 한파로 인해 도로 곳곳이 얼어붙어 출‧퇴근길 지역주민들께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눈으로 주민들이 추가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지역은 지난 7일 밤사이 대설특보는 해제되거나 약화됐지만 한파특보는 여전히 발효 중이다.

이번 제설작업에는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을 비롯한 전 직원이 동참했다. 직원들은 교육청 인근 도로, 주택가 등 빙판길에 취약한 구간에 염화칼슘 등 제설제를 이용하고, 제설삽으로 빙판위에 쌓인 눈과 얼음을 제거하는 등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과 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과 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 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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