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01-28 16:45 (목)
김종식 목포시장과 전직원들, 23만 시민안전과 생명을 지키기위해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
김종식 목포시장과 전직원들, 23만 시민안전과 생명을 지키기위해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1.08 11: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김종식 목포시장과 전직원들은 8일 이른 새벽 오전 6시30분부터 출근길 교통 혼잡 장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습결빙지역 제설작업에 나섰다.

김종식 목포시장과 직원들은 이른 새벽 23만 목포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업하고 있다.

김 시장은 시내 전역을 점검과 제설작업에 함께 동참했으며, 전 직원들은 담당 구역별로 배치돼 차도변, 인도, 버스승강장 등에 쌓인 눈을 치웠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시민들의 통행이 빈번한 이면도로와 보도의 취약구간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하며, “빙판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 집ㆍ내 점포 앞 눈치우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목포는 지난 6일 오후 7시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8일 오전 7시 현재 8.4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시는 오전 3시부터 경사로, 교차로 등 결빙 우려구간 도로의 적설과 결빙을 예방하기 위해 8.5톤 제설차량 5대, 이면도로 전용 살포차량 5대, 도로정비차량 2대, 지게차 2대 등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목포시 도로제설 종합대책에 따르면 대설특보 발효시 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되며 적설량이 5cm 이상이면 전 직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