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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이돈국 광산구청 부구청장, 출입기자들과 소통의 시간
[취재현장] 이돈국 광산구청 부구청장, 출입기자들과 소통의 시간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1.05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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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이돈국 광산구청 부구청장은 4일 취임식을 마치고 오후 3시 광산구청 6층 기자송구실에서 광산구청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돈국 광산구청 부구청장은 “구청장을 보필하는 것도 주업무이지만, 구청의 어머니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광산구 공직자들에게 정책과 사업의 완성도 제고, 협업 강화를 강조하는 동시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이 부구청장은 “혁신의 아이콘인 광산구에서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대한민국 지방자치사에서 민선 7기 광산구가 빛나는 금자탑을 세우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출입기자분들의 현장에서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며, 구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제안들은 적극 반영하여 구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광산구청 출입기자들은 이돈국 광산구청 부구청장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돈국 광산구청 부구청장은 1991년 9월 광주시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29년 동안 광주시 감사관 감사총괄담당, 총무과 인사담당, 기획조정실 수영대회지원단장, 총무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국정시책 합동평가 업무 추진 유공 장관 표창, 직무장려 및 국가사회발전기여 대통령표창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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