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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화 광주서구청 기획실장과 직원들, 대설특보 주민안전위해 제설작업에 구슬땀‘
정은화 광주서구청 기획실장과 직원들, 대설특보 주민안전위해 제설작업에 구슬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2.31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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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는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새벽에 내린 폭설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1일 이른 아침 7시부터 상습결빙지역 제설작업에 나섰다.

정은화 광주서구청 기획실장은 이른 아침 폭설로 인해 쌓인 눈을 깨끗이 청소하며 "올 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여름철 폭우에 이어 많은 눈으로 추가적인 어려움을 격지 않도록 제설 작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광주서구청 기획실장, 송경애 농성2동장, 이정림 마을자치팀장, 채봉길 서구청 기획팀장, 강미숙 서구청 포스트코로나대응팀장 등 직원들은 농성2동 상습결빙지역에서, 그 외 서구청 직원들은 각 실과소별 담당구역을 정하고 주민들의 통행이 빈번한 이면도로와 보도의 취약구간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했다.

정은화 광주서구청 기획실장은 “직원들의 신속하고 즉각적인 조치로 출근길 사고 예방과 구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겨울철 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광주서구청 기획실장과 직원들은 이른 아침 보행자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면도로와 보도의 취약구간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하고 있다.
정은화 광주서구청 기획실장과 직원들은 이른 아침 보행자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면도로와 보도의 취약구간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하고 있다
정은화 광주서구청 기획실장과 직원들은 이른 아침 보행자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면도로와 보도의 취약구간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하고 있다.
서구청 직원들은 이른 아침 보행자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면도로와 보도의 취약구간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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