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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래피 명장 석산 진성영 작가, ‘2020 대한민국 문화예술 언론대상’ 수상
캘리그래피 명장 석산 진성영 작가, ‘2020 대한민국 문화예술 언론대상’ 수상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0.12.15 2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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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독도홍보대상 독도문화상 수상도 예정돼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캘리그래피 명장 석산 진성영 작가가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이 수여하는 ‘2020 대한민국 문화예술 언론대상’을 수상했다.

‘2020 대한민국 문화예술 언론대상' 수상 후 포즈를 취한 캘리그래피 명장 석산 진성영 작가.
‘2020 대한민국 문화예술 언론대상' 수상 후 포즈를 취한 캘리그래피 명장 석산 진성영 작가.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은 창립 4주년을 맞아 15일(화) 오후 3시 광주 5,18 기념회관 대동홀에서 기념식 및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한 상태에서 철저한 방역을 준수하면서 ‘2020 대한민국 의정대상 문화예술 언론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석산 진성영 작가는 '무등산 노무현길' 표지석 서체를 비롯해, 5‧18 광주민주화 운동 40주년 기념 슬로건 ‘기억하라 오월정신, 꽃피어라 대동 세상’ 타이틀 서체를 쓰면서 ‘민주성지 광주의 위상을 드높였다’는 점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은 대한민국의 건전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지역사회 발전 공로자들을 발굴해 해 년마다 각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석산 진성영 작가는 또 독도사랑, 독도홍보에 기여하고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독도홍보대상 ‘독도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돼, 오는 19일(토) 오후 3시 일산 독도홍보관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진성영 작가는 독도 글씨를 주로 쓰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석산 진성영 명장은 “상을 받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결코 상을 받기위해 일한 적은 없다.”면서 “문화예술영역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평소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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