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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육군31사단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방
[취재현장]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육군31사단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방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2.04 13: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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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육군31사단장)이 4일 오전 11시 광주시청 접견실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예방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육군31사단장)은 손을 꼭 잡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기념촬영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육군31사단장)은 손을 꼭 잡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기념촬영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은 3일자 정부 후반기 장군 인사에서 육군 중장으로 진급, 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특전사령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올 해 코로나19와 두 차례 태풍으로 인해 온 국민과 특히, 광주. 전남지역이 큰 고통을 받았을 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철통같은 방역과 수해 복구를 위해 진두지휘 해 주신 점들에 대해 142만 광주광역시민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 그러한 수고와 노력에 대한 좋은 결과를 보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육군31사단장)의 영전을 축하하며 "지난 30개월 동안 광주광역시 안보와 방역과 국가 재난시 힘과 지혜를 모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발전을 위해 더 큰 일을 잘 감당해주시며, 광주광역시에서의 추억을 꼭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육군31사단장)은 "광주.전라 시도민들과 함께 했던 지난 30개월의 시간이 한 순간 처럼 짧게 느껴진다. 그동안 저와 육군31사단에 보여주신 사랑 잊지 못할 것이다. 항상 국민과 함께 하는 군인으로서 신뢰받는 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은 대한민국 안보와 광주광역시 발전에 대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은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다.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그동안 민관군경이 하나되어 철통같은 안보와 방역 등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취재현장] 소영민 후임 특전사령관(육군31사단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방

소영민 육군 31사단장은 국민과 함께 하는 군,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친 박부길 광주일등뉴스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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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2020-12-05 13:00:21
충장사단의 영광이고 자랑입니다
평소 부대 지휘 하시는 모습 그대로 대한민국의
참군인 이십니다
항상 좋은 소식 전하는 광주 일등뉴스, 대표님
호남의 자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