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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산구갑 청년위원회, ‘언택트 체험 물’ 나눔 활동
민주당 광산구갑 청년위원회, ‘언택트 체험 물’ 나눔 활동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0.11.27 2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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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 자립 시설인 ‘편한집’과 ‘우리집’ 방문해 공기 청정 제습 기능 ‘모스 집’ 전해

정성범 위원장 “언택트 시대지만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 잊지 말아야”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민주당 광산구갑 청년위원회(위원장 정성범)가 코로나가 엄중한 가운데에서도 미혼모 시설을 찾아 나눔 활동을 했다.

광산구 소촌동에 있는 미혼모 자립 시설 '우리집'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지역위 청년위원들 모습.
광산구 소촌동에 있는 미혼모 자립 시설 '우리집'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지역위 청년위원들 모습.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광산구갑(지역위원장 이용빈 국회의원) 청년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한 성금으로 27일 체험농장에서 언택트(untact: 사람과 사람이 직접 접촉하지 않음을 뜻하는 조어) 체험을 통해 만든 공기 청정 제습 기능이 되는 ‘체험물(모스 집)’을 광산구 소재 미혼모 시설인 ‘편한집’과 ‘우리집’ 2곳에 전달했다.

공기 청정 제습 기능이 되는 ‘체험물(모스 집)’ 모습.
공기 청정 제습 기능이 되는 ‘체험물(모스 집)’ 모습.

공기 청정 제습 기능이 있는 ‘모스 집’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대학생 정진아(22) 청년위원은 “봉사는 늘 즐겁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코로나 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와(22) 청년위원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격상돼 힘겨운 취약계층들이 더 힘들어 한다.” 면서 “힘을 합쳐 이겨내야 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우리집'과 바로 마주 보고 있는 '편한집'을 방문한 민주당 광산구갑 청년위원들.
'우리집'과 바로 마주 보고 있는 '편한집'을 방문한 민주당 광산구갑 청년위원들.

언택트 체험 물(모스 집) 나눔 봉사활동을 주관한 정성범 청년위원장은 “언택트 시대지만 연말연시 나눔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면서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언택트 체험 모습. 광산구갑지역위원장인 이용빈 국회의원의 참여 모습, 정성범 청년위원장이 운영하는 ;정성범 시골과 채소'도 보인다.
언택트 체험 모습. 광산구갑지역위원장인 이용빈 국회의원의 참여 모습, 정성범 청년위원장이 운영하는 '정성범 시골과 채소'도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지역위 이용빈 위원장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친환경 제습기도 아주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우리 청년위원들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펼치면 좋겠다.”면서 “청년위원들이 아주 대견하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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