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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여성단체협의회. 인애종합사회복지관, 저소득 가정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전달
광주 남구여성단체협의회. 인애종합사회복지관, 저소득 가정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전달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1.25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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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 남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시원).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은 25일 오후 3시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35세대에 사랑의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부인 윤지영 여사는 지역의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댁을 찾아 "아버님, 추운 겨울,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지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올 겨울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며 따뜻한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부인 윤지영 여사, 김진옥 남구여성가족과장과 관계자들은 지역의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댁을 찾아 따뜻한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나눔행사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김병내 남구청장 부인 윤지영 여사, 이시원 남구여성단체협의회장, 양귀복 총무, 김진옥 남구여성가족과장, 홍연화 여성친화팀장, 이선미 인애복지관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부인 윤지영 여사는 “남구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민을 위해 늘 헌신 봉사하는 단체로, 활기찬 경제도시, 행복한 복지 남구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 주고 계신다. 이번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근심 걱정을 덜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를 전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부인 윤지영 여사는 지역의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댁을 찾아 "어머님, 추운 겨울,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지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올 겨울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며 따뜻한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부인 윤지영 여사, 이시원 남구여성단체협의회장, 양귀복 총무, 김진옥 남구여성가족과장, 홍연화 여성친화팀장, 이선미 인애복지관장은 남구 지역의 홀몸 어르신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어르신의 어려운 상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시원 남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나눔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작은 사랑의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꽃이 되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더 따스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저소득가정 35세대를 위해 광주복지관협회에서는 김치 35박스, 남구는 행안부공모사업비 중 일부,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은 쌀과 양말세트를 지원했다.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한 모어르신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해 준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부인 윤지영 여사, 이시원 남구여성단체협의회장, 양귀복 총무, 김진옥 남구여성가족과장, 홍연화 여성친화팀장, 이선미 인애복지관장은 "광주 남구지역에 소외된 사람이 없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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