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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연탄나눔봉사
광주광역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연탄나눔봉사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1.25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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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현옥)는 24일 오전 10시 20분 하나은행과 함께 광산구 용보로 지역홀몸어르신 2가정에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가졌다.

최현옥 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와 이사들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참여해 "더불어 따뜻한 겨울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전하는 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기념촬영
추운 날씨속에서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부모님을 생각하는 딸의 마음으로 정성껏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현옥 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와 이사12명, 하나은행 사회공헌팀들이 참석했다.

연탄은 지난시절 아련한 추억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지만 아직도 추운 겨울을 연탄과 더불어 생활하는 어른신들이 계신다.

스산한 겨울의 초입에 봉사자들은 비닐장갑에 두 개의 장갑을 손에 더 끼고 검은색 앞치마를 두르고 마스크까지 쓰고 연탄을 손에서 손으로 구슬땀을 흘리면서 창고에 차곡차곡 쟁여드렸다.

최현옥 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과 이사들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참여해 "더불어 따뜻한 겨울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전하는 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광주광역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하나은행 봉사자들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참여해 "소외와 차별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며 기념촬영

여리 여리한 여자들로 구성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은 하나은행 사회공헌팀의 도움을 받으며 연탄봉사 활동에 참여해 더욱 화기애애한 모습이었다.

최현옥 광주시가정어린이지연합회장은 “사랑의 연탄 나눔을 위해 적극적인 성금모금과 몸으로 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언제나 따뜻한 엄마의 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아름다운 가정어린이집연합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광주시가정어린이집 연합회와 하나은행에서는 사랑의 연탄을 구입하기 위해 230만원을 후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의 홀몸어르신 가정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갖는 등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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