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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다문화봉사단 ‘탄탄한 겨울나기 연탄봉사’진행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다문화봉사단 ‘탄탄한 겨울나기 연탄봉사’진행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1.24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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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다문화봉사단 3.65kg로 전하는 36.5도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봉사활동 진행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순) 다문화가족 봉사단(온다 봉사단) 50여명은 24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원 사진-채종순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순) 다문화가족 봉사단(온다 봉사단) 50여명은 24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채종순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다문화봉사단으로 인해 조금 더 따뜻한 가을을 지냈으면 한다. 3.65kg 의 작은 연탄이지만 이걸 받은 사람에게 36.5도의 따뜻한 온도가 전달되어 이웃들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광산구 송정동 소외계층 대상으로 연탄 1,200장을 다문화가족 봉사단이 직접 각 가정에 나르는 활동을 진행했다.

탄탄 연탄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의 어려움 속에서도 다문화가족 봉사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주민을 위한 온정 나눔에 동참했다.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순) 다문화가족 봉사단(온다 봉사단) 50여명은 24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마치고 각 세대에 소독방역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이번 연탄봉사활동 속 필리핀 출신국의 참가 봉사자는 연탄한장에 무게가 가볍지 않아 놀랐고, 몸은 연탄재가 묻어 검게 물들지만 마음만은 하얗게 따듯해지는 것 같다 힘든봉사활동이지만, 이제 시작인 겨울이 더욱더 따뜻해지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순) 다문화가족 봉사단(온다 봉사단) 50여명은 24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순) 다문화가족 봉사단(온다 봉사단) 50여명은 24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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