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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 갑질 논란 조상현 의원 제명
광산구의회 갑질 논란 조상현 의원 제명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0.11.24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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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 반발 “법과 질서에 반하는 폭거…증명 통해 제자리로 돌아오겠다”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광주 광산구의회(의장 이영훈)가 조상현 의원(무소속)을 제명했다.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자료사진)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자료사진)

광산구의회는 23일 제261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가 채택한 무소속 조상현 의원의 제명을 의결했다.

이에 대해 조상현 의원은 입장문을 발표해 “엄연한 법과 질서에 반하는 폭거로 규정하고 싶다”면서 “증명을 통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겠다.”고 법적 소송을 예고했다.

조상현 의원은 그동안 공무원노조로부터 이권 개입, 폭언과 고압적인 태도, 무리한 요구 등 갑질 행위를 지적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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