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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 추천여행] 10월의 마지막 밤, 화려한 불꽃 추억 가득! 전남 목포 삼학도크루즈유람선와 케이블카에서!
[광주일등뉴스 추천여행] 10월의 마지막 밤, 화려한 불꽃 추억 가득! 전남 목포 삼학도크루즈유람선와 케이블카에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1.03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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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10월의 마지막 밤, 화려한 불꽃 추억 가득한 전남 목포(시장 김종식) 삼학도크루즈유람선와 케이블카에서는 잊혀지지 않는 가을을 선사했다.

30일 오후 7시. 안남열 회장, 최승식 남부대학교 교수, 강귀자 (사)코리아문화예술단 대표(사회공헌활동워크샵)와 단원 및 많은 관람객들은 잊혀지지 않는 10월의 마지막 밤을 만들기 위해 삼학도 크루즈 유람선에 탑승했다.(케이블카포차)

삼학도 크루즈유람선과 케이블카에 탑승한 관람객들은 화려하게 펼쳐진 폭죽쇼를 관람하며 환호와 탄성을 쏟아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낭만 항구도시 목포는 지금 관광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맛있는 먹거리,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목포는 대한민국 대표 매력만점 관광도시로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사회공헌활동워크샵으로 참석한 강귀자 (사)코리아문화예술단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보냈는데, 아름다운 목포 바다에서 안전수칙을 지켜가며 멋진 불꽃놀이와 함께 소통하며, 10월의 마지막 밤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며 “오늘의 추억울 멋진 활력소로 삼아 온 세계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 질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관광객들은 삼학도 크루즈를 이용해 목포대교, 춤추는 바다 분수 등 목포의 야경을 만끽했다.

한편, 목포시는 전국 최초 맛의 도시로 선포하고, 엄선된 기준으로 으뜸맛집을 선정 관리하며 보증된 맛을 관광객에게 선사하고 있다.

목포의 풍부한 수산물과 청정자연이 키운 농축산물 등 다양한 식재료가 목포사람들의 손맛을 만나 게미진 음식으로 탄생해 식도락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목포의 대표 관광지 삼학도에 가면 항구포차 15개 부스에서 목포의 대표 음식 9미(味)를 비롯한 부스별 특별메뉴 등 총 100여 종의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바다와 유달산 야경을 배경으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광주일등뉴스 추천여행] 10월의 마지막 밤, 화려한 불꽃 추억 가득! 전남 목포 삼학도크루즈유람선와 케이블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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