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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전투비행단 초급간부, 멋진 공군인으로서 자긍심 up!
공군 제1전투비행단 초급간부, 멋진 공군인으로서 자긍심 up!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0.30 1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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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전비, 10월 28일(수), 29일(목) 초급간부 자긍심 함양 교육 실시
- 항공기, 무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군 간부로서 자긍심 고취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권오석, 이하 1전비)은 10월 28일(수), 29일(목) 두 차수에 걸쳐 임관 2년 차 이하 장교와 부사관 43명을 대상으로 초급간부 자긍심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원 사진-권오석 공군제1전투비행단장)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10월 28일(수), 29일(목) 두 차수에 걸쳐 초급간부 자긍심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이 항공무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 병장 김민수)

권오석 공군제1전투비행단장은 "이번 교육은 공군 간부로서 첫발을 내딛은 초급간부들의 국가관·안보관·군인정신을 함양하고 공군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계획되었다."고 말했다.

1전비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부대 내에서 교육과 견학, 상호 소통의 장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스 브레이킹을 위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민간 전문강사 특강, 무장전시관 견학, 전투조종사 비행교육 현장 견학, 군인정신 함양 영화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공군 간부로 임관하여 부대 적응과 임무완수를 위해 쉼없이 달려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고충을 나누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1전비에서 운용하고 있는 F-5 전투기 견학과 항공·지상무장 소개교육을 통해 공군 무기체계에 대해 학습하고 전투조종사 양성 현장을 견학함으로써 비행단 임무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10월 28일(수), 29일(목) 두 차수에 걸쳐 초급간부 자긍심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이 F-5 항공기에 탑승해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병장 김민수)

아울러, 마지막 순서로 군인정신 함양을 위한 영화 ‘액트 오브 밸러 : 최정예 특수부대’를 관람하며, 임무의 완수를 위한 주인공의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겼다.

교육에 참가한 1전비 항공의무대대 이정재 중위(학군 46기)는 “이번 교육을 통해 1전비의 다양한 임무수행 현장을 직접 보며, 1전비의 일원으로서 정예 전투조종사 양성의 주임무 수행에 함께 기여하고 있다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공군 간부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바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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