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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 개최
[취재현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0.30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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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현안사업 챙기기 및 광주형 일자리 모델인 빛그린산단 방문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등 20여명이 30일 광주광역시를 찾아 현장 최고위 열고, 지역 현안 및 지역균형발전 뉴딜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방문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종민 최고위원, 염태영 최고위원, 양향자 최고위원, 박광온 사무총장, 정태호 전략기획위원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홍영표 참좋은 지방정부위원장, 오영훈 당대표비서실장, 김영배 당대표정무실장, 김회재 국회의원(법률위원장), 강선우 대변인, 이광재 K-뉴딜본부장, 한준호 K-뉴딜본부 대변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광주시당위원장,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김이강 광주시대변인, 정정희 전전남도의원, 박현숙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여성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남과 전북이 공통으로 관심 갖는 전라선 KTX 문제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게 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포함되도록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부탁드렸다"며 "KTX 호남선도 BC(비용대비 편익비율)가 낮게 나왔지만 막상 개통하니 수요가 몰리고 사람이 많이 이용하게 됐다. 전라선도 그렇게 될 거라 믿고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시켜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동선 동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지역균형을 선도하는 호남을 뉴딜 수도로 만들겠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넘 어, 래환,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수도로 호남을 키워내겠다. 광주 기아차는 테슬라와 경쟁하는 미래 차 전진기지가 될 것이다. 친환경 자동차와 자율 주행 자동차가 도로를 누비는 호남으로 만들겠다. 유망한 국내 AI 기업들을 모으겠다. 구글과 아마존과 다툴 수 있는 기업이 나올 수 있게 지원할 것이다. "며 "저는 지난 9월 신규로 지 정된 경제자유구역의 한시적 세제 지원과 그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패키지 3법을 발의한 바 있다. 호남의 여망이 담긴 법이고, 뉴딜 성공을 앞당 길 법이다. 국토 균형 발전차원에서도 당론 채택 검토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한국판 뉴딜이 차질 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경제자유구 역에 대한 파격적인 혜택이 동반되어야 한다. 한국판 뉴딜은 속도전이다. 정부 지원이 두텁고 압축적으로 진행될 때, 효과도 크고 성과도 빠르게 나타날 것이다. 한국판 뉴딜과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법은 따로가 아니라 하나이다. 법이 통과되면 시너지도 더욱 클 것이다"며 "호남뉴딜과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법에 힘을 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전 9시 30분 열린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낙연 당대표는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초석이다. 지역균형 뉴딜을 위한 최고위원회의를 맨 먼저 호남권에서 열기 위해 광주에 왔다. "며 "그중에서도 지역균형발전 뉴딜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지역균형을 이뤄가면서 만들자는 취지에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결심해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 대표는 "전남이 풍력 발전을 혼자 떠맡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전남의 그린뉴딜을 위한 힘찬 도전을 성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올해 1월 말 '데이터 3법'이 처리됐으나 여전히 데이터 활용에 한계가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도록 AI 산업 육성 및 AI 실정 테스트베드를 위한 국비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광주형 그린뉴딜의 경우 지난 8월 국내 최초로 2025년까지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 중이다. 이건 유럽연합(EU) 등 국제사회나 대통령이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밝힌 시기보다 5년 빠른 담대한 도전이다.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국비 지원, 광주 그린스타트업타운을 위한 국비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시장은 "내년 9월부터 가동될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자동차 공장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 근무하게 될 인력들을 위한 주거비 국비 지원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남도 국립의대 설립은 30년간 이어진 200만 도민의 염원이다. 도민의 염원이 꼭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며 "현재 계류 중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법안'과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의 처리"를 당부했다.
이어 김 지사는 "지방소멸위기지역에 대한 예타 면제, 농어촌주택의 양도세 비과세, 공공기관 우선 배정 등 특별한 혜택을 부탁한다. 또한, 여순 사건의 대부분 유족이 사망하고 고령이라 국가 차원의 진실 규명과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이 시급하다. 이번 정기국회 반드시 제정되게 적극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로부터 현안보고를 받았으며, 예산확보 방안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80분 동안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이 자리에서 지역균형발전 뉴딜 등 정부의 뉴딜정책에 대한 광주전남 진행 상황과 방향도 함께 점검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광주빛그린산단으로 이동해 ‘광주글로벌모터스’건설 현장을 찾아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점검한다. 산단 내 구내식당에서 임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애로사항을 듣고, 시설 현황에 대한 브리핑과 현장시찰을 통해 지원방안을 수렴할 계획이다.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번 회의를 통해 광주.전남이 협력 상생할 수 있는 강력한 대안 및 방안들이 도출되어 광주.전남. 더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종민 최고위원, 염태영 최고위원, 양향자 최고위원, 박광온 사무총장, 정태호 전략기획위원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홍영표 참좋은 지방정부위원장, 오영훈 당대표비서실장, 김영배 당대표정무실장, 김회재 국회의원(법률위원장), 강선우 대변인, 이광재 K-뉴딜본부장, 한준호 K-뉴딜본부 대변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광주시당위원장,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 등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참여해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균형 뉴딜!"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취재현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 개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광역시청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과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있다.
김회재 국회의원(법률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의 원활한 사회와 진행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참여해 예산확보 방안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80분 동안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광주.전남.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며,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이강 광주시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광주.전남.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며,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희 전전남도의원, 박현숙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여성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광주.전남.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며,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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