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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전남, 오늘 오후~내일 새벽까지 비
[날씨] 광주‧전남, 오늘 오후~내일 새벽까지 비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0.10.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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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에 서리 내리는 곳도…환절기 건강 유의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오늘(21일) 오후(15시)부터 내일(22일) 새벽(03시) 사이 광주와 전라남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10~30mm, 그밖의 광주‧전남 지역 5~10mm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가을철 수확 시기에 비가 내리고, 비가 내린 후에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오후부터 바람이 차차 강해지고 기온도 낮아지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 오늘과 내일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오늘과 내일, 내륙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특히, 모레(23일) 아침 기온은 일부 해안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5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또한, 이번 예보기간 동안에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고, 특히, 모레는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농작물에 동해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오늘(21일) 낮 최고기온은 18~21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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