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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농협네트웍스, 광주보호관찰소 등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 작업
농협광주본부, 농협네트웍스, 광주보호관찰소 등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 작업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0.20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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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고치기 봉사로 이웃사랑 전해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10월 19일과 20일 2일간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고충이 접수된 북광주농협(조합장 구상봉), 임곡농협(기재만 임곡농협조합장), 삼도농협(오종선 삼도농협조합장) 관내 고령농업인 농가를 선정하여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과 오종선 삼도농협조합장은 관내 고령 농업인 농가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과 기재만 임곡농협조합장은 관내 고령 농업인 농가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있어 고령농업인들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업인·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은 농협네트웍스 광주·전남지사와 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가 함께 참여하여 고령 농가의 노후화된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 환경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농협이 2017년 7월부터 운영 중인 농업인행복콜센터는 농업인 복지사업 일환으로 말벗과 생활불편 해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 오종선 삼도농협조합장과 봉사자들은 관내 고령 농업인 농가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마친 후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업인·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 기재만 임곡농협조합장과 봉사자들은 관내 고령 농업인 농가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마친 후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업인·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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