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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 광산구청, 코로나19시대에 맞는 청사 새단장으로 쾌적한 민원 환경 제공
[취재현장] 광주 광산구청, 코로나19시대에 맞는 청사 새단장으로 쾌적한 민원 환경 제공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0.19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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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 광산구(청장 김삼호)는 코로나19시대를 맞아 청사 이용고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쾌적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단장을 마쳤다.

(원 사진- 김삼호 광산구청장) 광산구청 외벽에는 지역 상가 활성화를 위해 근처 송정떡갈비 골목에 어울리는 타일 벽화로 새단장을 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전 세계인과 대한민국 국민, 광산구민들께서 많이 지치시고 힘든 시간을 보내시고 있다.”며 “광산구는 코로나19시대에 맞춰 안전하면서도 쾌적한 청사 방문이 되실 수 있도록 새로운 단장을 마쳤다. 직원 및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께서 편안하고 안전한 청사 방문의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산구청은 그동안 오래된 청사의 외벽 그림을 근처 송정떡갈비 골목에 어울리는 타일벽화로 새 단장했으며, 청사 내 행복건강계단을 설치해 바쁜 업무로 운동할 여유가 없는 직원들과 구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건강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광산구청을 방문했다면, 엘리베이터보다는 행복건강계단을 이용해 보자.
코로나 19 시대 민원대 칸막이를 제작해 서로의 안전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광산구청 외벽에는 지역 상가 활성화를 위해 근처 송정떡갈비 골목에 어울리는 타일 벽화로 새단장을 했다.

 또한, 청사 1층 접촉식 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했으며, 의회청사 지상 주차장 및 지하 배수로 외벽 도색 등 정비공사 및 옥상 방수공사를 마쳤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 내 냉난방기 및 공기조화 설비 청소 및 정비와 1층 현관 소독기 설치 및 민원대 칸막이를 제작 설치했으며, 구청사 지하 식당 누수 보수 및 정비를 마쳤다.

광산구청 회계과 직원들은 광산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
광산구청 회계과

오윤숙 광산구청 회계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 있지만, 광산구의 활력 있는 분위기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광산구민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취재현장] 광주 광산구청, 코로나19시대에 맞는 청사 새단장으로 쾌적한 민원 환경 제공]

광산구청 청사 1층에는 접촉식 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해 구민들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구청을 출입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1층 현관 소독기가 설치됐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민원인들이 화장실을 이용하는 민원인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배려 칸막이를 설치했다.
광산구청을 방문했다면, 걸으면 건강해지는 계단을 적극 활용해 보자.
광산구청 외벽에는 지역 상가 활성화를 위해 근처 송정떡갈비 골목에 어울리는 타일 벽화로 새단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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