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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활동 전개
농협광주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활동 전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10.14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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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지역 유입 방지 총력 대응”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10월 13일 광주 관내 양돈농가 8곳을 찾아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과 관계자들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광주광역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역은 지난 10월 9일 강원도 화천지역에서 발생한 ASF와 관련하여 광주광역시 내 유입을 방지를 위해 광주축산농협(조합장 김호상)과 협력 하에 가축질병 방역차량을 동원하여 생석회 도포 및 양돈시설에 대한 소독 등으로 진행했다.

농협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범농협 비상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있으며, 농협 표준방역행동요령(SOP)에 따라 신속한 상황 전파, 농장 예찰 및 방역지도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광주광역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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