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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장성물류센터내 호남자재유통센터 업무개시
농협장성물류센터내 호남자재유통센터 업무개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9.11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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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지난 9월1일 농협장성물류센터내에 호남자재유통센터 업무개시를 시작으로 전남의 물류기지 거점으로서의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장성군 유탕리 일원에 총 902억원을 투자해, 13,375평 (2층, 대지면적 27,870평)에 이르는 건축면적에 호남자재유통센터('20.9월), 농식품물류센터('21.3월 예정), 농산물물류센터('22년 예정)등을 차례로 세울 계획이다.

김영록 전남지사,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농협장성물류센터내 호남자재유통센터 공사현장을 꼼꼼히 둘러보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1일 장성물류센터를 현장을 방문하여 유두석 장성군수,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정정희 전 전남도의원, 장성관내 기관장들과 함께 공사 진행사항, 운영계획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전남농업이 생산한 농산물이 전국에 신선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물류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당부했다.

농협장성물류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수도권과 호남권을 연계하는 농협물류 거점역할과 전남 농산물을 수집하여 전국에 공급하는 유통기능을 동시에 수행함으로써 물류비 등의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산물물류센터 내에 공공급식센터를 건립하여 장성군과 함께 푸드플랜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농산물유통시설 집적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농협장성물류센터가 전남농산물 공급과 고용확대 및 소비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물류인프라 확충으로 전국 최고의 물류거점으로 성장하여 전라남도의 자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김영록 전남지사, 유두석 장성군수,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정정희 전 전남도의원과 장성관내 기관장들은 관계자들로부터 농협장성물류센터내 호남자재유통센터 공사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 유두석 장성군수,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정정희 전 전남도의원과 장성관내 기관장들은 관계자들은 농협장성물류센터내 호남자재유통센터를 방문해 "전남농업이 생산한 농산물이 전국에 신선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물류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담하기 바란다"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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