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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우산동 지사협, 장애인 가정에 비대면 삼계탕 나눔
광산구 우산동 지사협, 장애인 가정에 비대면 삼계탕 나눔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0.07.30 2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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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우산동 이병관 동장과 김오덕 지사협 위원장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장애인 가정에 삼계탕을 전달하고 있다.
광산구 우산동 이병관 동장과 김오덕 지사협 위원장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장애인 가정에 삼계탕을 전달하고 있다.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광산구 우산동(동장 이병관)이 비대면 방식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 70곳에 삼계탕을 전했다.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오덕) 위원들은 코로나가 엄중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방문 전 미리 전화 통화한 뒤 집 앞에 물건을 놓아두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우산동 지사협 김오덕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장마 뒤 폭염을 대비해 장애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삼계탕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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