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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안전관리과 하천팀, 시민의 생명과 재산지키기 위해 폭우속에 온 몸을 던지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안전관리과 하천팀, 시민의 생명과 재산지키기 위해 폭우속에 온 몸을 던지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7.29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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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에 급작스런 폭우로 29일 오전 12시 30분 광주 광산구 오산동(임곡과 장성 사이 황룡간 변)에 위치한 자전거 도로가 침수를 당했다.

박부석 광산구청 주무관은 폭우 속에서도 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위험 출입금지 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박부석 광산구청 주무관은 폭우 속에서도 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위험 출입금지 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이에 박부석 광산구청(청장 김삼호)주무관과 안전관리과 하천팀 직원들은 폭우 속에서도 광산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폭우를 맞으며 차량통제 펜스를 쳤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됐고, 시간당 60mm이상의 비가 내리면서 서구 양동 복개상가 하부 주차장, 광천1교, 광천2교, 광암교 하부도, 임곡 연계길 소교량 세월교, 마이스터교 입구 철길, 임곡 벽파삼거리, 천등보교 등이 차량 통제 됐다.

광주 광산구 오산동(임곡과 장성 사이 황룡간 변)에 위치한 자전거 도로가 급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침수를 당했다.
광주 광산구 오산동(임곡과 장성 사이 황룡간 변)에 위치한 자전거 도로가 급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침수를 당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건설과 하천팀 시민의 생명과 재산지키기 위해 폭우속에 온 몸을 던지다!]

박부석 광산구청 주무관은 급작스런 폭우로 침수를 당한 광주 광산구 오산동(임곡과 장성 사이 황룡간 변)에 위치한 자전거 도로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
광산구청 안전관리과 직원들은 폭우 속에서도 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위험 출입금지 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급작스런 폭우로 불어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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