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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문화원, 확 바뀌었어요!
광주광역시 광산문화원, 확 바뀌었어요!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6.08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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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위기에도 다양한 문화활동 준비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산문화원(원장 오동근)이 새단장 한마당 행사를 6월 1일 광산문화원에서 가졌다. 이날 새단장 행사에는 오동근 광산문화원장, 문화원 이사 30여명과 운영위원, 국강현 광산구의원, 박경신 광산구의원, 박현석 광산구 의원을 비롯 내빈 50여명이 참석하여 문화 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시간을 가졌다.

광산문화원(원장 오동근)이 새단장 한마당 행사를 6월 1일 광산문화원에서 가졌다.

오동근 광산문화원장은 “문화원 내부공간을 새단장해주신 김삼호 광산구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는 코로나19 위기로 전국이 비상상황에 처해졌지만 이 시기에 내부공간을 새 단장하여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데 노력했다”고 말했다.

광산문화원은 지난 1965년 창립되어 55년의 전통을 가진 문화원으로 성장하면서 여러 번의 원사 이동이 있었지만 오랫동안 지켜온 현 원사도 낡은 내부 공간에 대한 지난 6개월 동안 새단장을 하였다.

광산문화원은 배동신어등미술제, 용아백일장, 인문독서아카데미, 지역문화 인력지원사업 등 2018년 대한민국 문화원 우수상을 받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도 받은바 있다.

광산문화원은 향토사 발굴 사업으로 어등의맥 발간등 향토사 사업과 각종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광산구민을 위한 생활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협력단체로 사단법인 용아박용철 기념사업회, 한말 호남의병 기념사업회, 배동신예술문화원 등 각종 문화예술 사업 및 행사 등을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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