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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국회의원, “책임정치 실현하고, 국민 평가 받겠다”
이용빈 국회의원, “책임정치 실현하고, 국민 평가 받겠다”
  • 기범석
  • 승인 2020.06.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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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본회의 열어 상임위원장 선출하고 법사위, 예결위 민주당이 맡아야” 주장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인 이용빈 국회의원(광주 광산갑)은 7일 21대국회 개원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총선 민의대로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지고 일하는 국회 체제를 만들어서 확실하게 일하고, 그 결과에 대해 국민들의 평가를 받는 것이 책임정치다”며 “이를 위해서라도 8일 본회의를 열어 법사위와 예결위를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용빈 원내부대표
이용빈 원내부대표

이용빈 원내부대표는“지난 4.15 총선에서 보여준 국민의 명령은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지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라는 것이었다”며 “국민의 명령을 받드는 것이 최우선이며, 국민의 선택을 국회가 왜곡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용빈 부대표는 이어“21대국회가 지난 20대국회처럼 발목잡기, 식물국회, 노는 국회가 된다면 이는 오롯이 더불어민주당 책임이 될 것이다”며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법에 정해진 날에 정상적으로 개원해서 의장단을 선출한 만큼, 국회법에 따라 8일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것이 국회의 책무이자 국민에 대한 당연한 도리이다”고 주장했다.

이 부대표는“21대국회가 원 구성 협상이라는 미명하에 또다시 상임위 자리 나눠먹기로 시작되면 20대국회 꼴을 면하지 못할 것이 자명하다”며 “일하는 국회 체제를 반드시 만들어야 하며 일하는 과정에서는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용빈 부대표는“더 이상 잘못된 관행을 되풀이하는 국회가 되어서는 안 되며 국민의 명령을 받드는 국회, 일하는 국회로 거듭나야 한다”며 “미래통합당은 총선에서 보여준 국민의 뜻을 다시 한 번 깊게 되새겨, 말뿐만이 아닌 실천으로‘일하는 국회’를 만들어 가는데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논평>

책임정치 실현하고, 결과에 대해 국민 평가를 받겠다.

지난 4.15 총선에서 보여준 국민의 명령은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지고‘일하는 국회’를 만들라는 것이었다.

국민의 명령을 받드는 것이 최우선이다. 국민의 선택을 국회가 왜곡해서는 안 된다.

21대국회가 지난 20대국회처럼 발목잡기, 식물국회, 노는 국회가 된다면 이는 오롯이 더불어민주당 책임이 될 것이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법에 정해진 날에 정상적으로 21대 국회를 개원하고 의장단을 선출했다. 국회법에는 국회 개원과 의장단 선출 이후 3일 이내에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도록 되어있다. 일하는 국회의 시작은 준법국회이다. 내일(8일) 정상적으로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장을 선출해야 한다. 21대 국회가 정상적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국회의 책무이자 국민에 대한 당연한 도리이다. 이를 두고 오만과 독선으로 몰아가려는 의도는 오히려 국민들의 피로감을 높일 뿐이고 눈살만 찌푸리게 한다.

21대국회가 원구성 협상이라는 미명하에 또다시 상임위 자리 나눠먹기로 시작되면 20대국회 꼴을 면하지 못할 것이 자명하다.

‘일하는 국회’체제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체제를 만들고 일하는 과정에서는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할 것이다.

총선 민의대로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지고‘일하는 국회’체제를 만들어서 확실하게 일하고, 그 결과에 대해 국민들의 평가를 받겠다. 이것이 국민의 명령이고 책임정치이다.

책임정치를 위해서라도 법사위와 예결위를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

더이상 잘못된 관행을 되풀이하는 국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의 명령을 받드는 국회’,‘일하는 국회’로 거듭나야 한다.

미래통합당은 총선에서 보여준 국민의 뜻을 다시한번 깊게 되새겨, 말뿐만이 아닌 실천으로‘일하는 국회’를 만들어 가는데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이용빈 국회의원(광주 광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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