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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 개최하며 ‘깨끗한 광주 만들기’에 앞장
광주은행,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 개최하며 ‘깨끗한 광주 만들기’에 앞장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6.04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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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민주광장에서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을 가지며 지역사회의 환경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기로 -
- 매달 봉사데이를 지정해 본점 및 광주 동구지역 13개 지점의 청결구역에서
환경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 -
-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깨끗한 광주 만들기‘에 앞장설 것 -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4일 5·18민주광장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40여명, 임택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임택 동구청장은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함께 거리 청소를 하며 깨끗한 광주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깨끗한 광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특히 광주은행 본점은 전일빌딩245 일대와 5·18민주광장을 청결구역으로 지정한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환경봉사활동에 임하여 그곳을 찾는 많은 분들과 함께 광주의 민주주의 정신을 함께 나누고 계승하는데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은 ‘쓰레기 없는 동구 만들기’를 원년으로 선포한 광주 동구가 관내 각급 기관·단체와 청결운동 협약을 추진하여 청결구역을 지정하고, 청소책임제와 골목정원 조성 등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임택 동구청장과 광주은행 직원들은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함께 거리 청소를 하며 깨끗한 광주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 28일, 광주은행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1기관·단체 1청결구역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광주은행 본점 포함 광주 동구지역 13개 지점의 청결구역을 지정해 지역의 생활쓰레기 문제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적극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에서 광주은행은 환경정화활동을 적극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 매달 하루를 봉사데이로 정하여 지정된 각 청결구역에서 동시에 환경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사회의 환경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발대식 후 담당 청결구역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일빌딩245 주변에 쓰레기 불법투기를 억제하는 현수막과 화분을 설치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임택 동구청장과 광주은행 직원들은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깨끗한 광주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기념촬영.

한편, 광주은행은 환경친화적 활동을 실천한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환경인 등을 심사 평가해 시상하는 ‘녹색환경대상’을 공동주최하며 지역의 환경보호에 꾸준한 관심을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주천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광주천 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3개월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광주천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초작업, 산책길 옆 화단 조성 등 ‘광주천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천한 광주은행은 지역 환경정화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장의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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