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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청사관리 엉망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청사관리 엉망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6.03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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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AI중심도시 광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광주광역시의 청사 관리가 엉망이라는 지적이다.

출입금지 표시만 설치해 놓고 공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없이 일주일째 운행을 하고 있지 않는 엘리베이터.

광주광역시 청사 엘리베이터가 일주일째 출입금지만 걸어놓고 가동되고 있지 않다.

공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없이 일주일째 가동이 되고 있지 않는 상황에 이를 관리 감독하는 광주시는 등잔 밑이 어두워서 눈에 안보이는 것인지 이를 지적하는 이가 없어 시민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지적이다.

김철남 광주시민은 "급한 업무 때문에 지난 주부터 광주시청을 드나들고 있는데 날씨가 더워져 계단으로 오르내리기 힘든 상황이다. 그런데 자주 사용하던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난 상태로 일주일 넘게 아무 설명도 없이 운행을 하지 않고 있어 매우 불편한 상황이다"며 "무엇보다 시민들에게 어떤 공사를 언제 까지 할 것인지 정확한 안내가 붙어있지 않아 시민을 배려하지 않는 마음에 불쾌하다"고 불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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