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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추진단 현판식 개최
[취재현장]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추진단 현판식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5.25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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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본격화
- 이용섭 시장 “‘상생과 동반성장’이라는 시대정신으로 재단 설립”
- 재단 구체적 역할 모색과 노사상생 현안 논의 창구
- 윤종해 의장 “노동의 가치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광주에 기여할 것”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5일 오후 2시 광주형일자리사업의 성공과 확산을 뒷받침하고, 노동정책 가능과 노동 관련 시설 등을 통합 관리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설립을 위한 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조인철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손경종 광주시인공지능산업국장, 구종천 광주시일자리정책관(국장), 박병규 광주글로벌모터스 상생위원회 위원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황현택 광주시회산업건설위원장, 김중태 광주상생일자리보좌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단 설치 경과보고 및 향후 추진계획, 인사말, 현판 제막식 등의 순서로 이뤄졌다.

<사진>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조인철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황현택 광주시회산업건설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추진단 현판식에 참석해 “‘상생과 동반성장’은 시대정신으로 양극화로 분열하고 갈등하면 지속가능한 성장도 보장할 수 없다”며 “그런 의미에서 상생일자리재단 설립은 노사상생을 위한 시스템과 인프라를 구축해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고, 광주형일자리의 성공에 기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은 노동서비스 플랫폼으로 지역노사민정협의회 역할수행 뒷받침, 광주형일자리 교육훈련, 노동·일자리정책 연구 및 노사갈등예방 사업, 사회연대 일자리기업 발굴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문화경제부시장 직속으로 운영되는 설립추진단은 재단설립 타당성조사, 기본계획 수립, 발기인 구성, 창립총회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재단설립을 목표로 한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조인철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박병규 광주글로벌모터스 상생위원회 위원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황현택 광주시회산업건설위원장은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추진단 사무실을 둘러보며 격려를 전했다.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은 새롭게 출발한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추진단 사무실 내부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에게 소개하며 안내하고 있다.

추진단장을 포함한 8명으로 구성되며, 재단 설립업무 추진과 함께 재단이 공식적으로 출범할 때까지 재단의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 기능까지 임시적으로 수행한다.

설립추진단은 상생일자리재단의 구체적 역할 모색과 노사상생 현안 논의의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은 “재단은 노동의 가치를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노동계도 광주형 일자리가 성공해 시민들이 광주를 떠나지 않고 광주에서 성공을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조인철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손경종 광주시인공지능산업국장, 박병규 광주글로벌모터스 상생위원회 위원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황현택 광주시회산업건설위원장은 시청 시민동에서 열린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추진단 현판 제막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상생과 동반성장’은 시대정신으로 양극화로 분열하고 갈등하면 지속가능한 성장도 보장할 수 없다”며 “그런 의미에서 상생일자리재단 설립은 노사상생을 위한 시스템과 인프라를 구축해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고, 광주형일자리의 성공에 기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재단이 설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김중태 광주상생일자리보좌관은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추진단 현판식에서 “지난 4월 29일 광주시. 한국노총광주지역본부,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광주형 노사상생의 완성차공장 성공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하였고,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을 합의했다. 이 합의를 실천하여 빠른 시일 내 재단을 출범시키고자 광주상생일자리재단설립 추진단을 구성했고, 오늘 현판식을 갖게됐다.”며 “문화경제부시장 직속으로 운영, 추진단장, 상생일자리보좌관, 실무인력 등 2개팀 8명으로 구성돼 재단설립 타당성 조사용역, 재단설립 기본계획수립 등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 재단의 기능과 역할설계, 재단설립실무 담당하는 한편, 재단이 공식적으로 출범할 때까지 재단의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 기능을 수행할 것이다”고 추진경과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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