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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Limited 2020 KIA타이거즈 통장’ 출시
광주은행, ‘Limited 2020 KIA타이거즈 통장’ 출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5.18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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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프로야구 시즌 KIA타이거즈 우승을 기원하는
‘Limited 2020 KIA타이거즈 통장’ 3만장 제작 -
- 출시 전부터 KIA타이거즈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문의 이어져 -
- 고객과 응원하는 즐거움 함께하고자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 ‘Limited 2020 KIA타이거즈 통장’ 등 잇따른 상품 출시와 다양한 이벤트 실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오는 20일부터 KIA타이거즈 야구팬 고객을 위한 ‘Limited 2020 KIA타이거즈 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Limited 2020 KIA타이거즈 통장’은 지난 5일 개막한 2020 프로야구 시즌에서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기원하고, 지역민 및 야구팬과 응원하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3만장 한정판으로 제작했다.

통장 전면은 KIA타이거즈 선수 일러스트로 디자인 되었고, 속지 하단에는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 홈경기 일정을 기입하여, 출시 전부터 한정판 제작 소식을 접한 KIA타이거즈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은행 박기원 영업기획부장은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고객님과 함께 응원하는 마음으로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에 이어 ‘Limited 2020 KIA타이거즈 통장’을 출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도록 우리지역의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매년 프로야구 시즌마다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기원하며 다양한 상품 및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7월 31일까지 특판을 진행하는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은 KIA타이거즈의 프로야구 성적에 따라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함으로써 출시 2개월여만에 예금 4,163명·적금 4,344명 등 8,507명(판매액 1,110억원)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018년 시즌에는 예금 4,904명·적금 7,866명 등 1만2,770명(판매액 1,296억원)을 끌어 모았으며, 2019년 시즌에는 예금 8,904명·적금 3,938명 등 1만2,842명(판매액 2,221억원)이 가입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하는 중이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무관중 경기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2020 프로야구 무관중 인증샷 Event’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유관중 경기를 기대하며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KIA타이거즈샵 할인 및 기아챔피언스필드 K9석 입장권(2인 8좌석) 추첨 등 고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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