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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제2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수상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제2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수상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3.10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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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점검 119센터 운영, 안전관리 3-5운동 등 인정받아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호)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제2회 다산안전대상’에서 공공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대신해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박종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에게 제2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

박종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은 “안전사고예방과 재난상황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농어촌의 안전과 경제사회적 발전,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다산안전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목민심서에서 강조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에 관한 애민사상을 구현하여 전남의 안전관리 및 재난관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시상으로 시군 및 공공기관·민간단체·기업부문 대상으로 실시됐다.

도내 22개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평가됐으며, 공공기관부문은 도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과 홍보 또는 재난취약계층 지원의 활동사항 등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농업생산기반시설 재해예방 무상서비스 「시설물점검 119센터」운영 ▲우기철 저수지 수위관리를 통한 선제적 재난대응▲저수지 녹조 및 수질오염 예방활동 ▲공사 현장 ‘안전관리 3-5운동’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의 이같은 노력으로 도내 농업생산기반시설물의 안전관리 및 농업인에게 영농안전급수 제공, 공사현장 안전사고 ZERO 달성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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