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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2.26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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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15대 최상준 회장 이임, 제16대 김봉길 회장 취임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이 26일 오전 11시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대연회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대신해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신임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임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부인 이승진여사, 송종욱 광주은행장 축하화분, 박성수 전광주전남발전연구원장, 박흥석 전광주상공회의소회장, 박승현 전남대학교총동창회장, 김형순 (주)해양에너지대표이사, 김보곤 (주)디케이회장, 정찬구 (주)프로멕회장, 황하택 시인, 이정재 전광주교육대학교총장, 김선남 전남매일사장, 장학기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전무이사, 김훈석 (주)한국씨엔티대표이사, 강원구 한중문화교류회 회장, 안남열 (사)광주발전포럼회장, 탁인석 교수, 배경석 우리밀농협조합상임이사, 선인식 오텍캐리어(주)팀장, 오택수 세방전지(주)선임, 광주경총회원들이 참석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 사태로 엄중한 시기이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비상이 걸린 것은 물론,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던 지역경제도 순식간에 마비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 지혜롭고 혁신적인 리더십이 필요한 때이다. 오늘 행사 개최 여부를 놓고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임식이 예정대로 열린 것은 하루가 다르게 무너져가는 기업들과 경제를 살리는 일 또한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급한 현안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지난 6년간 광주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열정을 쏟고 헌신해 오신 최상준 회장님의 영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비상상황으로 인해 이임하는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과 부인 이승진여사에게 시청 접견실에서 감사패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가졌다.
신임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취임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기업의 경영혁신을 지원하며,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성을 끌어낼 수 있도록 ‘금요조찬포럼교육과 네트워크 장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시민의식 고취에도 역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국가 발전에 기업인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광주경총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참여와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은 광주경영자총협회 발전에 공이 큰 김형순 (주)해양에너지대표이사에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표창을 전수하고 있다.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은 광주경영자총협회 발전에 공이 큰 김형순 (주)해양에너지대표이사, 선인식 오텍캐리어(주)팀장, 오택수 세방전지(주)선임에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표창을 전수한 후 기념촬영
(왼쪽) 박승현 전남대학교총동창회장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경영자들이 더욱 하나로 결집하여 눈부신 광주발전을 이끌어 가시길 바란다"며 축하를 전했다.

신임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내외 경제 환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더불어 우리 경영자들이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급변하고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다. 저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우리 기업들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며 “먼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기업의 애로해결 등 노동경제 정책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회원기업의 교류와 연대를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덧붙여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인 인공지능(AI) 산업기반 조성을 위해 광주광역시와 지역경제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고 함께해 나가겠다. 또 상장의 출력의 노사관계로 더욱 활건시켜 공주가 새로운 노사문화 창달의 선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동계와 파트너십을 제고하고, 노사민정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임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지난 6년간을 회고해 보면 아쉬운 점도 있지만 보람 있는 일이 많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나름의 역할이 아닌가 싶다. 타 지역은 물론 우리 고장에서도 우려와 함께 회의적인 시각이 많을 때 새로운 노사관계의 패러다임과 일자리 창출 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임해 온 결과, 지난 연말에 광주글로벌 모터스가 착공하기에 이르러 감회가 새롭다. 그 과정에서 이용섭 시장님 그리고 윤종해 의장님과 파트너로서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형순 (주)해양에너지대표이사, 김보곤 (주)디케이회장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청년들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  ‘나는 광주에 산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당당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박흥석 전광주상공회의소회장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광주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며 축하를 전했다.

이임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지난 1981년 설립 이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의 입장을 대변함과 동시에 노사관계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왔다.”며 “김봉길 회장님을 중심으로 우리 광주가 노사관계에 있어서도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경총이 파트너인 노동계와 상생과 협력의 정신으로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을 완수해 주시고 확산시켜 주실 것으로 믿는다. 금요포럼도 새 시대에 맞게 CEO의 평생교육과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 주시기 바란다. 회원 기업인들께서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서 주시고 시정에도 적극 협력하여 풍요롭고 살기 좋은 그리고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광주가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제21회 노사협력 대상 및 유공자시장, 공로패 및 감사패수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오찬 순으로 펼쳐졌다.

신임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전 회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임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
정찬구 (주)프로멕회장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청년들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  ‘나는 광주에 산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당당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임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은 김훈석 (주)한국씨엔티대표이사, 김완수 노조위원장에게 노사협력대상을 수여하고 기념촬영
황하택 시인, 이정재 전광주교육대학교총장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광주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며 축하를 전했다.

 한편, 이날 취임한 김봉길 제16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은 현재 삼각에프엠씨 설립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전(前)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 기업협의회 회장(‘10~’14)을 역임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축하화환으로 광주경제발전에 공이 큰 제14,15대 최상준 회장 이임과 제16대 김봉길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취재현장]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 성황리 개최

이임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은 광주경제발전에 공이 큰 이정범 케이비지니스(주)대표이사, 오관열 한국씨엔티(주)부장, 이종택 에듀에이컴퍼니(주) 기획실장에게 광주경영자총협회장상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
김선남 전남매일사장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청년들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  ‘나는 광주에 산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당당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학기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전무이사는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광주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며 축하를 전했다.
강원구 한중문화교류회 회장, 안남열 (사)광주발전포럼회장, 탁인석 교수는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청년들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  ‘나는 광주에 산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당당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경석 우리밀농협조합상임이사는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광주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며 축하를 전했다.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신임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임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부인 이승진여사,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박성수 전광주전남발전연구원장, 박흥석 전광주상공회의소회장, 박승현 전남대학교총동창회장은 "풍요롭고 살기좋은 그리고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광주를 만들어 자가"며 기념촬영
신임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임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부인 이승진여사,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박성수 전광주전남발전연구원장, 박흥석 전광주상공회의소회장, 박승현 전남대학교총동창회장과 회원들은 "풍요롭고 살기좋은 그리고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광주를 만들어 자가"며 기념촬영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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