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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동지들이여!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취재현장]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동지들이여!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2.24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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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1일 오후 5시 시청 행정동 앞에서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의 이임과 행정안전부로 전출을 축하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직원들은 청사를 떠나는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을 환송하며 아쉬운 석별의 정을 박수로 전했다.

이날 환송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광휘 기획조정실장, 정민곤 시민안전실장, 허익배 교통건설국장, 박향 자치행정국장, 김경미 안전정책관, 구종천 일자리정책관,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 김경호 노동협력관, 김남균 도시계획과장, 임찬혁 도시재생정책과장, 김순옥 자치행정과장, 이돈국 행정지원과장, 배광춘 재난예방과장, 배복환 군공항정책과장, 이치선 미래산업정책과장, 김종화 비서실장, 이명순 평화기반조성과장, 이인범 장애인복지과장, 성미향 식품안전과장, 임연환 사무관, 황인채 사무관, 신정하 사무관, 오인창 사무관, 남창식 사무관, 김광수 사무관, 김영규 사무관, 정남주 수석주무관, 심선미 수석주무관, 고현경 수석주무관 등 광주광역시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임하는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그동안 민선 7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님과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어보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새롭게 행정안전부로 돌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민선 7기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함께 힘써 온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의 행정안전부 전출을 축하하며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누고 있다.

정 부시장은 지난 2018년 2월 18일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전입, 2020년 2월 21일자로 행정안전부로 전출.

이임하는 정종제 광주전남 완도출신인 행정부시장은 광주인성고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행정고시(32회)에 합격, 총무처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1990년부터 2004년 말까지 광주시에서 계장, 과장, 국장 등을 역임한 뒤 행정자치부로 자리를 옮겨 자치행정팀장, 선진화기획관, 안전정책국장, 재난관리실장 등 중앙부처에서 요직을 거쳤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광휘 기획조정실장, 정민곤 시민안전실장, 허익배 교통건설국장, 박향 자치행정국장, 김경미 안전정책관, 구종천 일자리정책관,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 김경호 노동협력관은 "항상 어디에 있던지 안전한 광주, 미래로 나아가는 광주를 만드는데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며 기념촬영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광휘 기획조정실장, 정민곤 시민안전실장, 허익배 교통건설국장, 박향 자치행정국장, 김경미 안전정책관, 구종천 일자리정책관,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 김경호 노동협력관, 김남균 도시계획과장, 임찬혁 도시재생정책과장, 김순옥 자치행정과장, 이돈국 행정지원과장, 배광춘 재난예방과장, 이명순 평화기반조성과장, 성미향 식품안전과장, 신정하 사무관, 오인창 사무관, 정남주 수석주무관 등 광주광역시 직원들은 "항상 어디에 있던지 안전한 광주, 미래로 나아가는 광주를 만드는데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며 기념촬영

특히, 광주시에 근무한 경험으로 시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가 강점으로 평가됐으며 중앙부처 인적 네트워크 등은 민선 7기 과도기 시정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현장]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동지들이여!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이돈국 행정지원과장은 청사를 떠나는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의 출입문을 열어드리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광주광역시 전체 직원들의 아쉬운 마음을 담아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에게 환송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광주광역시 공직자들은 행정안전부로 떠나는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에게 아쉬운 석별의 정을 담아 박수로 환송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공직자들은 행정안전부로 떠나는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에게 아쉬운 석별의 정을 담아 박수로 환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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