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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소영민 육군31사단장, 코로나바이러스 철통같은 예방 및 확산방지에 구슬땀 흘리는 503여단 1대대 장병들 격려 및 현장 점검
[취재현장]소영민 육군31사단장, 코로나바이러스 철통같은 예방 및 확산방지에 구슬땀 흘리는 503여단 1대대 장병들 격려 및 현장 점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2.07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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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권세정 육군31사단 503여단 1대대장의 안내로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방지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 송정역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광주 송정역을 찾아 코로나바이러스 철통같은 예방 및 확산방지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503여단 1대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보다 철저한 관리를 위한 현장 점검활동을 펼쳤다.

권세정 육군31사단 503여단 1대대장과 장병들은 광주.전남의 관문인 광주송정역에서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출입객들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을 실시하며 철통같은 태세로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권세정 육군31사단 503여단 1대대장으로부터 열화상카메라 작동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열화상카메라는 역사를 출입하는 출입객들의 체온이 37.5도를 넘으면 부저음이 울린다. 이때 육군 31사단 503여단 1대대 장병들은 이들을 선별해 진료소 등으로 방문토록 유도하고, 호흡기 증상이나 발열 등 이상 징후를 보이는 사람은 즉시 보건소를 찾아 진료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추운날씨이지만, 광주.전남 시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고생하고 있는 육군31사단 503여단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육군31사단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 대응 연락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긴밀하고, 신속히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긴장 상황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31사단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예비군 훈련을 총선 이후로 연기하고 신병 입소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공공시설 소독, 열감지기 운용 인력 지원 등에 만반의 태세를 갖춰 지원하고 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철통같은 태세로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아내자."며 격려를 전했다.
소영민 육군 31사단장은 광주 송정역사 내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활동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철통같은 예방활동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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