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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자활사업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광주 서구, 자활기관협의체대표자 회의 개최
2020년도 자활사업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광주 서구, 자활기관협의체대표자 회의 개최
  • 나항주 기자
  • 승인 2020.02.06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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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는 6일 자활사업 민 ․ 관 협력체계 강화와 2020년도 자활지원사업 실시계획 보고를 위한 자활기관협의체대표자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서구청 전경(사진-서대석 서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은 “정부의 일을 통한 탈수급 정책에 부응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통한 근로소득 창출로, 저소득층 주민들의 자립기반 마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표자회의에서는 작년 자활사업 내용 점검 및 성과 평가, 2020년 연간 자활지원사업 실시계획 보고, 자활지원 제도의 주요 변경사항 및 정부의 일자리 관련 신규 정책에 대해 공유했다.

또, 서구의 2020년도 자활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자활사업 관련기관의 사업실시계획 및 수용가능 인원에 대한 내용도 논의했다.

서구는 올해 「민 ‧ 관 협업을 통한 서구만의 신규사업 발굴 및 자활사업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확대, 일하는 수급자 근로인센티브 지원 강화, 서구 자활기금 지원을 통한 자활인프라 확충 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자활근로사업 실시계획 인원은 지자체 직접사업에 117명, 지역자활센터 27개 사업단에 366명, 타 기관 자활사업 연계 100명 등 총583명을 배치하여 52억 8천만원을 편성하여 지원한다.

아울러, 자산형성지원 분야에서도 기존에 지원하던 사업(희망Ⅰ․Ⅱ, 내일키움, 청년희망키움) 외에 「청년저축계좌」를 신설, 4월부터 모집 및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자활사업 우수지자체 선정(기관표창), 지역자활센터 최우수기관 지정 및 우수자활기업 선정 등 3개 분야의 자활사업 수행기관 모두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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