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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지역본부 임직원성금 1,004만원 53번째 기탁
농협광주지역본부 임직원성금 1,004만원 53번째 기탁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2.05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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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광주본부 '사랑의 1004운동'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와 지난 4일 지역본부에서 광주관내 농협임직원들이 사랑의 천사(1004)운동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된 1,004만원을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처장 이성도)에 기탁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 최영 NH농협은행 영업본부장, 박삼지 광주 노동조합위원장은 사랑의 1004운동 53회차 수술. 치료비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

이날 기탁식에는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 최영 NH농협은행 영업본부장, 박삼지 광주 노동조합위원장이 참석해 뜻깊은 사랑 나눔을 함께했다.

이번 기탁금은 차상위계층과 다문화 및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의 의료비, 생계비로 지원될 계획이다.

사랑의 1004운동은 광주지역 농협을 대표하는 나눔 운동으로 2011년부터 급여 기부, 시상금, 애·경사, 축하화분 경매 등을 통해 임직원 성금을 조성하여 53회에 걸쳐 총 532,120천원을 기부하였고, 현재까지 546명에게 총 4억 5천만원 상당의 수술비와 치료비로 지원해 오고 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 최영 NH농협은행 영업본부장, 박삼지 광주 노동조합위원장과 관계자들은 사랑의 1004운동 53회차 수술. 치료비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광주 농협을 대표하는 사랑나눔 운동인 「사랑의 1004운동」을 더욱 더 활성화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더 깊고 따뜻한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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