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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전통시장 농식품 원산지 표시 걱정마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전통시장 농식품 원산지 표시 걱정마세요!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1.21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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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상인과의 만남의 날 및 합동캠페인'실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원장 황규광, 이하‘전남 농관원’이라 한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원산지 표시 관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광주 말바우‧양동‧대인시장 상인회와 만남의 날 및 농관원‧상인회‧소비자단체 소속 농산물 명예감시원 등 70여명이 합동으로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상인회, 소비자시민모임 소속 명예감시원 등이 원산지 표시 관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광주 대인시장에서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관리기관과 상인회가 상호 협력, 자율적인 원산지 표시 관리 협의 등을 통해 전통시장 종사자들이 자율적으로 농산물 원산지를 표시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

전남 농관원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과 만남의 날을 실시하고, 책임담당 명예감시원을 지정하여 매월 지속적으로 농식품 원산지 표시 지도‧홍보를 실시하여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 및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상인회, 소비자시민모임 소속 명예감시원 등이 원산지 표시 관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광주 대인시장에서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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