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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농촌현장에서 농축산물 판매확대 추진 결의
전남농협, 농촌현장에서 농축산물 판매확대 추진 결의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0.01.10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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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한라봉 농가에서 미래농업의 길을 열어가는 전남농협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10일 지역본부 경제사업부 직원 30여명은 나주 남평읍에 소재한 친환경 청년농업인(김민규) 농장에서 ‘20년 농축산물 3.8조원 판매 달성을 위한('19년 3.6조원)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김석기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나주 남평읍에 소재한 친환경 청년농업인(김민규) 농장에서 ‘20년 농축산물 3.8조원 판매 달성을 위한('19년 3.6조원)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석기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기술의 발전과 자연환경의 변화는 우리농업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이에 발맞춰 우리 농협은 미래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육성해야할 의무가 있다”면서,“전남농협은 농업인 소득증대와 농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농업을 철저히 준비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청년농업인 육성, 신소득 작물개발, 첨단기술기반 방역체계 구축 등“전남의 미래농업”을 선도하여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기틀을 공고히 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밖에도 전남농협은 2020년 경제사업 핵심추진 과제로 ▲채소가격 안정제 확대 ▲아열대농산물 육성 ▲연합사업 활력화 ▲벼 직파재배와 새청무 쌀 보급종 확대 ▲축산 드론방역 체계 구축 등을 선정하여 중점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공깍지 운동』(농산물을 공짜로 달라하지 말고, 깍지 말고, 지속적으로 이용하기)과 『일·삼·공 운동』(일일 세끼 공기밥 먹기)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이후 농축산물 산지유통역량 강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청년농업인 농장에서 한라봉 수확과 상품화 작업을 실시했다.

김석기 농협광주지역본부장과 직원들은 "전남의 미래 농업을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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