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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정부합동평가 전라남도 내 2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영광군, 정부합동평가 전라남도 내 2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 최정학 기자
  • 승인 2019.12.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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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019년(2018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전라남도 시군 평가에서 6위를 달성하여 2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영광군청 전경 (사진-김준성 영광군수)

김준성 영광군수는 “평가 대상 기간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집중 관리하여 내년 평가에서는 더 나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정부합동평가는 국정 주요시책 등의 지자체 추진상황을 평가·환류하여 국정의 통합성, 효율성,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1년마다 실시되며 영광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라남도 시군 중 6위를 달성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평가지표로는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자치법규 정비, 규제 발굴 및 개선, 위기 청소년 통합지원 서비스 달성, 공공문화시설 문화가 있는 날 참여, 농산물 직거래 실적 증가 등이 있다.

영광군은 우수 시군 재정 인센티브로 상사업비 1억 원, 포상금 1500만 원을 교부받을 예정으로 이 인센티브를 평가 유공 부서 포상 및 개인형 이동수단(PM)을 부서 보급에 활용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2020년 평가에는 최상위권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영광군은 2020년 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연초부터 부군수를 중심으로 평가지표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담당 부서장, 팀장이 참석하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부진 지표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담당자들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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