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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 개최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11.29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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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 시민안전실(실장 정민곤) 직원들은 29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여수 베네치아 호텔&리조트에서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 김경미 광주시안전정책관, 송준현 광주시민생사법경찰과장, 김성학 광주시재난대응과장, 임연환 광주시안전정책관실수석사무관, 박미자 수석주무관과 직원들, 이창용 아트스토리105 대표, 송창영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위원장(한양대학교수)이 참석했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업무연찬은 2019년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 포상금으로 실시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그동안 안전한 광주광역시를 만들기 위해 힘써 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찬을 통해 ‘정의롭고 풍요로우며 안전 모범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한 직원들의 직무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안전역량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예방혁신직무연찬회에서 “금년 동안 시민안전실에서 해온 일들을 뒤돌아보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귀중한 시간을 함께 하게됐다”며 “여기 모이신 직원분들이 모두 시민안전실 소속이지만 업무장소가 떨어져 있어 함께 모이는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았다. 끊임없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을 위해 봉사해야 하기에 더욱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직무연찬회는 재난안전 특강, 교양강좌,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직무역량 강화 및 직원들의 화합의 장이 되었다.

첫 번째 문화강좌에서는 ‘그림 읽어주는 남자의 유럽 미술 기행’을 진행하는 이창용 아트스토리 105 대표가 빈센트 반 고희를 통해 작품 속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창용 아트스토리 105 대표는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에서 "역사상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불멸의 화가라 불리는 남자, 빈센트 반 고흐. 그릐 작품들을 통해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이야기를 만나보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가 남겨준 메시지를 살펴보는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 김경미 광주시안전정책관은 이창용 아트스토리 105 대표의 빈센트 반 고희에 대한 강연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창용 강사는 파리 오르세 미술관 현지 가이드, 이탈리아 바티칸 현지 가이드, 국내 한가람 미술관 인상파 특별전, 바티칸 특별전 도슨트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은 후 현재 아트스토리105 대표로서 국내 유일의 미술사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두 번째 재난안전 예방혁신 교육에서는 송창영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위원장(한양대학교수)가 재난과 윤리라는 주제로 ▲재난윤리 ▲재난은 평등하지 않다 ▲재난에도 에티켓이있다 ▲재난상황의 딜레마 ▲노블리스 오블리제 등을 강연했다.

송창영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위원장(한양대학교수)가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에서 재난과 윤리라는 주제로 명 강연을 펼치고 있다.
(왼쪽)송준현 광주시민생사법경찰과장은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에 참석해 "다가오는 2020년에도 광주광역시가 정의롭고 풍요로우며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자 수석주무관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해 왔던 업무를 돌아보고, 새해에 대한 각오를 다시 가지는 시간이 되었다. 그림도 아는 만큼 보이는 것처럼, 재난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미리 대비함으로써 광주광역시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새기고 내년에도 평안하고 안전한 광주광역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왼쪽)박미자 광주시 시민안전실 수석주무관은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 재난안전 예방혁신 교육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 김경미 광주시안전정책관, 송준현 광주시민생사법경찰과장, 김성학 광주시재난대응과장, 임연환 광주시안전정책관실수석사무관, 박미자 수석주무관과 직원들은 “정의롭고 풍요로우며 안전 모범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 개최]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안전역량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예방혁신직무연찬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재난안전역량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예방혁신직무연찬회에 참석한 광주광역시 공직자들은 강연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창용 아트스토리 105 대표는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에서 빈센트 반 고희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재난안전역량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예방혁신직무연찬회에 참석한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 김경미 광주시안전정책관 등 공직자들은 강연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창용 아트스토리 105 대표는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에서 빈센트 반 고희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송창영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위원장(한양대학교수),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 김경미 광주시안전정책관, 김성학 광주시재난대응과장, 임연환 광주시안전정책관실수석사무관은 " “정의롭고 풍요로우며 안전 모범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재난안전역량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예방혁신직무연찬회에 참석한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 김경미 광주시안전정책관 등 공직자들은 강연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2019년 재난안전 예방혁신 직무연찬회가 전남 여수 베네치아 호텔&리조트에서 펼쳐졌다.
전남 여수 베네치아 호텔&리조트에서 보이는 여수 앞바다
전남 여수 베네치아 호텔&리조트에서 보이는 여수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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