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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부동산 지적 현장민원실’, 민원 579건 처리
광산구 ‘부동산 지적 현장민원실’, 민원 579건 처리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11.20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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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개월, 평동․임곡․동곡․삼도․본량동을 찾았다 -
광산구의 부동산 지적 현장민원실 모습.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올해 2월부터 11월 셋째 주까지 농촌 5개동을 순회하며 실시한 ‘행복광산 부동산 지적 현장민원실’이, 총 579건의 민원을 해결하며 마무리됐다.

광산구의 부동산 지적 현장민원실은, 도시의 팽창과 개발수요 증대에 따라 농촌동인 임곡·동곡·삼도·본량·평동의 지적 민원을 해결하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실시된 것.

특히, 8명으로 구성된 현장민원실 실무자들은, 공직자를 비롯해 공인중개사·감정평가사·세무사 등 민간 전문가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10개월 동안 각 동을 돌며 개발부담금 부과, 지적 측량, 조상 땅 찾기, 지적 재조사, 일반 세무 업무를 처리해주며 구청을 찾기 어려운 주민의 어려움을 해소해줬다.

광산구 관계자는 “부동산 지적 현장민원실로 한 발 더 다가가는 행복서비스를 제공을 했고, 내년에는 관련 수요가 많은 도시지역 4개동도 추가해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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