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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강광민, 강화도의 볼음도 도서특성화마을 주민역량강화사업 마을리더교육 실시
스타강사 강광민, 강화도의 볼음도 도서특성화마을 주민역량강화사업 마을리더교육 실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11.20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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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스타강사 강광민 박사는 19일 강화도의 볼음도 초원지역전략연구소에서 열린 도서특성화마을 주민역량강화사업 마을리더교육에서 ‘리더로서의 역할과 주민화합을 위한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했으며, 교육에 참석한 주민들의 요청으로 27일 다시 한 번 앵콜 강연을 실시하기로 했다.

 

[스타강사 강광민, 강화도의 볼음도 도서특성화마을 주민역량강화사업 마을리더교육 실시]

 

2019.11.18~19 강화도의 섬에 다녀왔습니다.

강의시간은 2시간인데 배시간때문에 1박을 해야하는 이유로 볼음도 여행을 했습니다.

볼음도는 보름달의 발음에서 변형이된 지형명입니다.

조선의 인조때 명나라로 가던 임경업 장군이 풍랑에 머물게된 섬이 있었는데 장군이 작은 섬에 갇혀 있기에 밤낮으로 하늘만 쳐다보니 보름달이 떠 있었다고 합니다. 달이 풍만하다하여 만월도라고도 하였는데 지금은 볼음도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볼음도는 강화 서쪽 7km에 위치한곳으로 북쪽으로는 황해도 연백군과 5.5km로 서해상에서 최북단의 민간 통제선 지역입니다.

DMZ 비무장지대로 남방한계선의 남쪽으로 5~10KM에 위치한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된 지역입니다.

볼음도의 북쪽은  다가갈수 없는곳이였는데 요즘 분위기 좋아서 인지, 국방의 힘이 강해져서 인지 볼음도의 DMZ구역까지 갔다왔습니다.

 800년 된  은행나무가 볼음도의 볼거리로 800년전 홍수로 떠내려온 나무를 심었다는데 은행나무의 가지를 태우면 신이 화가나서 재앙을 내린다는 전설이 있는 천연기념물 304호 입니다.

자연유산 민족행사로  남북평화를 기원하는 볼음도 은행나무 축제는 이지역의 특색적인 부분이라고도 합니다.

시원하게 뻥 뚫린 갯벌이 참 곱다는 생각을 하고 갯벌에 들어가서 조개도 잡아보고 싶었지만 준비가 되지 않아서 아쉽지만 발길을 돌렸습니다.

저어새 개스트하우스에서 볼음도 도서특성화사업으로 초원지역전략연구소에서 강화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주관하는 마을리더교육 강사로 주민 리더로서의 역할과 주민화합을 위한 교육을 초원지역전략연구소 김연호 선임연구원의 진행으로 시작했습니다.

볼음도 도서특성화사업으로 초원지역전략연구소에서 초청된 강광민 강사는 주민 리더로서 역량강화와 리더십 강연을 재미있게 열정적인 강연을 했습니다.

강연후 이렇게 좋은 강의를 주민들의 참여가 저조하여 아쉬워 하시며 주민리더분들께서 다음주 27일 다시 앵콜강연을 요청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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