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2-07 21:37 (토)
[취재현장] 광주광역시의회,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취재현장] 광주광역시의회,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11.20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20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 기타 일반안건 처리의 시간을 가졌다.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은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본회의 개의를 선포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 장재성 광주시의회부의장, 임미란 광주시의회부의장, 황현택 광주시의회산업건설위원장, 박미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 김학실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송형일 광주시의원, 김광란 광주시의원, 김점기 광주시의원, 김용집 광주시의원, 신수정 광주시의원, 조석호 광주시의원, 이홍일 광주시의원, 정무창 광주시의원, 최영환 광주시의원, 정순애 광주시의원, 반재신 광주시의원, 장연주 광주시의원, 이정환 광주시의원, 최영환 광주시의원 등 광주시의원,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정민곤 광주시시민안전실장, 황봉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 박남언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허익배 광주시교통건설국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국장, 이상배 도시재생국장, 김석웅 광주시환경생태국장, 김준영 광주시 자치행정국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본부장, 박남주 도시철도건설본부장, 곽현미 군공항이전추진본부장, 오규환 광주시종합건설본부장, 김경미 광주시안전정책관, 조혜경 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평형 문화도시정책관, 강영숙 여성가족정책관, 김옥조 광주시대변인,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과 광주시 간부들이 참석했다.

조석호 광주시의원은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복지시설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지도·감독하기 위해 ▲시 모든 복지시설의 운영현황을 각 분야별 특성에 맞게 공통된 양식으로 작성하여 지도·감독 기관에 매월 제출토록 ▲복지시설 중 이용시설의 경우 이용료, 수화통역료 등 시설의 모든 수입은 정확한 기준과 운영세칙 그리고 지도·감독기관의 승인을 통해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복지시설의 운영위원회 및 인권지킴이 활동이 유명무실하게 운영되지 않도록 운영(활동)현황을 매월 시설 운영현황 자료에 같이 포함하여 제출 ▲자치구와 시의 지도 감독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도록 업무량을 파악하여 담당공무원이 증원될 수 있도록해 줄 것을 5분 발언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광주시청 공직자들은 조석호 광주시의원의 5분 발언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조석호 광주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광주시 장애인 행정, 이대로는 아니다라고 발언했으며, 박미정 의원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차질에 대한 공개사과와 행정의 공정성, 투명성, 윤리성 확보를 요구한다고 발언했다. 송형일 광주시의원은 광주광역시 상수도 흐린 물 출수, 누수방지 등 현안문제 적극 해결촉구를 발언했다.

이어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은 2019년도 제2회 광주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세출 추가 경정예산안 제안 설명을 했으며,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은 11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휴회 결의 건을 상정.의결했다.

 

[[취재현장] 광주광역시의회,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박미정 광주시의원은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 차질에 대한 공개사과와 행정의 공정성, 투명성, 윤리성 확보를 요구한다"며 ▲비공개문서의 의도적 유출, 공직기강의 해이, 행정윤리성 위반 등으로 시정에 대한 불신과 의혹을 야기하고 시민들의 불안을 초래한 사태에 대해 시민들게 정중한 사과 요구▲ 광주시의 모든 사업에서 공직자의 세밀한 업무 지침 마련과 동시에 행정절차의 공정성, 투명성 그리고 윤리성 등을 담보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검찰 수사의 장기화로 인해 행정절차가 지연되고 있어 최악의 경우 좌초될 위기에 직면, 검찰은 민간공원특례사업과 관련된 수사를 조속히 마무리 해줄 것 ▲ 광주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행정인력을 보강해서라도 내년 6월 공원 일몰제 기한까지 차질 업이 실시계획인가를 마무리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용집 광주시의원은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미정 광주시의원의 '민간공원 특례사업 차질에 대한 공개사과와 행정의 공정성, 투명성, 윤리성 확보를 요구한다' 5분 발언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송형일 광주시의원은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광주광역시 상수도 흐린물 출수, 누수방지 등 현안문제 적극 해결 촉구한다'며 ▲상수도 흐린물 출수 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후상수도관 교체 및 블록시스템 구축사업에 획기적으로 예산을 늘리고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줄 것 ▲광주시에는 전체 3,933km의 상수도관이 지하에 매설되어 있고 관청소 등 유지관리를 위한 각종 시설물〔관청소구, 스트레이너(거름망)〕이 시 전역에 설치되어있다. 전문성을 갖춘 인력과 조직이 필수적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해서 실시간으로 수질·수량·수압을 감시 할 수 있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워터(Smart Water) 시스템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반재신 광주시의원은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송형일 광주시의원의 '광주광역시 상수도 흐린물 출수, 누수방지 등 현안문제 적극 해결 촉구한다' 5분 발언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황봉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 김경미 광주시안전정책관, 조혜경 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광주시간부들은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송형일 광주시의원의 '광주광역시 상수도 흐린물 출수, 누수방지 등 현안문제 적극 해결 촉구한다' 5분 발언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의회,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가 개최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