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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내년도 국비예산확보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경주
최형식 담양군수, 내년도 국비예산확보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경주
  • 최정학 기자
  • 승인 2019.11.06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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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방문, 국립한국정원센터 등 예산정책사업 반영 위해 ‘발품행정’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내년도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고 국립한국정원센터를 비롯한 각종 현안사업이 국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개호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생태정원도시를 지향하는 담양군에 담양다움의 특성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국립한국정원센터 건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라고 강조하며 국회심의과정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지난 5일 이개호 국회의원, 서삼석 국회의원, 송갑석 국회의원사무실 방문과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과의 면담 등을 통해 생태정원도시를 지향하는 담양군에 담양다움의 특성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국립한국정원센터 건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며 국회심의과정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아울러 신계정수장 개량사업, 국도 13호선 대치교차로 개선사업 등 담양군의 당면한 현안과제들도 조속히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내년도 국비예산 지원에 국회차원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송갑석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생태정원도시를 지향하는 담양군에 담양다움의 특성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국립한국정원센터 건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라고 강조하며 국회심의과정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국립한국정원센터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일원에 건립할 계획으로 지난달 타당성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신계정수장 개량사업은 신계정수장의 이전설치로 현재진행중인 정수 증 증설과 통합건설을 도모함으로써 정수가동률을 높이고 적수발생량을 줄일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과 담양을 명실상부한 생태정원도시로 만들기 위해 국비 확보는 필수 요소”라며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순간까지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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