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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재)한국능력개발원,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재)한국능력개발원,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10.14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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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지원 ‘외국인노동자 지원 사업’으로 추진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 김윤세)는 13일 오후 2시 광주폴리텍대학 1캠퍼스에서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광주외국인복지센터와 함께 한국에 거주중인 우즈베키스탄 노동자 동포 등 400여 명을 초청해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 성황리 개최했다.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은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에 참석해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인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에 참석한 내빈과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들은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 알리세르 슈라이모노프 우즈베키스탄 한국주재 노동사무소 소장,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하이다르 파이지예브 영사(참사관), 이연복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 김대수 한국산업인력공단광주지역본부장, 김경호 광주광역시 노동협력관,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은주 총장, 유순옥 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는 우즈베키스탄 독립 28주년을 기념하고, 한국에 체류 중인 우즈베키스탄 노동자 및 기타 국민들을 위로하고,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갖게 되었다"며 "오늘 하루, 타국에서의 고단함을 잊으시고 행복한 추억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알리세르 슈라이모노프 한국주재사무소 소장은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에 참석해 "한국에 있는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이 안전한 가운데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하이마르 파이지예프 참사관, 유순옥 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 김대수 한국산업인력공단광주지역본부장은 알리세르 슈라이모노프 한국주재사무소 소장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각국 공동체 지원활동, 외국인노동자쉼터 지원, 인권과 노동존중 도시건설을 위해 외국인 노동자 대상의 이주노동자 인권실태조사를 하고 있다. 지난 8월 사망한 인도네시아인 노동자의 죽음을 목격한 동료 노동자들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업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트라우마 치료 등도 지원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우즈베키스탄 독립 28주년을 기념한 기념식과 전통춤·노래 공연, 풋살 경기 등으로 진행됐다.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 행사에서 우즈베키스탄 독립 28주년을 축하하는 전통춤 공연이 펼쳐졌다.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 에 참석한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들은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각국 공동체 지원활동, 외국인노동자쉼터 지원, 인권과 노동존중 도시건설을 위해 외국인 노동자 대상의 이주노동자 인권실태조사를 하고 있다. 지난 8월 사망한 인도네시아인 노동자의 죽음을 목격한 동료 노동자들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업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트라우마 치료 지원 등도 한 바 있다.

 

[[취재현장](재)한국능력개발원,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 성황리 개최]

김대수 한국산업인력공단광주지역본부장은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에 참석해 " “이 땅에 살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분들이 인종과 문화를 초월해 서로 상생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광주광역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축사를 전했다.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 알리세르 슈라이모노프 한국주재사무소 소장,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하이마르 파이지예프 참사관, 이연복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 유순옥 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는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에서는 오랜기간 한 기업체에서 성실하게 근무한 근로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알리세르 슈라이모노프 한국주재사무소 소장은  오랜기간 한 기업체에서 성실하게 근무한 근로자에게 표창장을 수여 한 후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 알리세르 슈라이모노프 한국주재사무소 소장,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하이다르 파이지예프 참사관, 이연복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 김대수 한국산업인력공단광주지역본부장, 김경호 광주광역시 노동협력관,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은주 총장, 유순옥 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 및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들은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며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은 경기장을 돌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하이마르 파이지예프 참사관과 내빈들은 경기장을 돌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은 내빈들과 함께 오찬을 하며 "한국과 우즈베키탄은 이제 함께 걸어가는 동역자의 위치에 서게 됐다. 서로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양국의 발전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이다. 오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 알리세르 슈라이모노프 한국주재사무소 소장,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하이마르 파이지예프 참사관과 내빈들은 함께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 우승컵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 가 펼쳐지고 있는 광주폴리텍대학 1캠퍼스에서는 풋살 결승전이 펼쳐졌다.
‘2019 우즈베키스탄 데이’ 가 펼쳐지고 있는 광주폴리텍대학 1캠퍼스에서는 풋살결승전이 펼쳐졌다.

 

 

김윤세 (재)한국능력개발원대표(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은 풋살결승전을 펼친 선수 및 응원단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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