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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수, 태풍 ‘미탁’ 대비 배수시설, 침수우려지역 긴급 점검
영광군수, 태풍 ‘미탁’ 대비 배수시설, 침수우려지역 긴급 점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10.02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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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김준성 영광군수는 2일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라 강한 바람과 많은 비에 의한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라 강한 바람과 많은 비에 의한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군수는 태풍 ‘미탁’의 전남지역 접근시간이 대조기 해수면 상승 때와 맞물려 자칫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배수펌프장과 저지대 상습 침수우려지역을 찾아 점검하고 불갑저수지 방수로 등 저수지 수위를 확인 점검했다.

또한 만조 때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주민의 인명피해 발생에 대비해 현장 인력배치와 양수기, 마대포대 등 수방자재 비치를 재확인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태풍 미탁 피해를 줄이기 위해 침수우려 지역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태풍에 의해 우리지역에서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설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합심하여 세심하게 점검해 태풍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를 실시해 태풍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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