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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 절취형 보이스피싱 범인검거 유공자 표창 수여
광산경찰서, 절취형 보이스피싱 범인검거 유공자 표창 수여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10.01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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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경찰, KTX 승무원, 역무원 등 4명 포상 -
표창장 수여 후 기념촬영 모습.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경무관 이명호)는 9월 30일 경찰서 2층 어등홀에서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절취형 보이스피싱 범인 검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광주철도경찰 장○○(여, 87년생) 등 4명은 지난 9월 19일 오전 10시경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3,000만원 상당의 절취형 보이스피싱 사건과 관련해, 범행 후 KTX 열차에 탑승 광주송정역에서 서울용산역 방향으로 도주하는 피의자를 담당 수사팀과 실시간 협력하여 검거하고 피해금 전액을 회수하는데 공헌했다.

이명호 광산경찰서장은 “바쁜 업무 와중에도 범인 검거에 힘써주신 유공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보이스피싱은 피해금액이 크고 피해회복이 어려운 만큼 주민들을 상대로 예방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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