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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최정학 (주)가나다·통일치킨팩토리 대표, 광주광역시장 표창 수상
[취재현장] 최정학 (주)가나다·통일치킨팩토리 대표, 광주광역시장 표창 수상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10.01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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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드뉴스=박부길 기자] 최정학 (주)가나다·통일치킨팩토리 대표가 1일 오전 9시 광주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중 정례조회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의 공을 인정받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사회공헌사업으로 시에 토종닭 2천 만 원 상당을 기부, 사회적 취약계층에 건강먹거리 나눔을 실천한 최정학 (주)가나다·통일치킨팩토리 대표에게 광주시장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최정학 (주)가나다·통일치킨팩토리 대표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시에 토종닭 2천 만 원 상당을 기부, 사회적 취약계층에 건강먹거리 나눔을 실천한 공을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장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병훈 광주시경제문화부시장, 김준영 자치행정국장, 김이강 정무특보, 박남언 일자리경제실장, 손경종 광주시전략산업국장, 박병규 광주시사회연대일자리특보,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교총장, 강영숙 여성가족정책관, 오규환 광주시종합건설본부장, 구종천 일자리정책관, 이평형 문화도시정책관, 김옥조 광주시대변인, 이정식 광주시혁신정책관, 김경태 광주은행부행장, 이상채 광주은행시청지점장, 이제선 (주)가나다사장, 강귀자 (사)코리아문화예단장, 이영희 사무국장, 이찬호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대표, 이정희 매곡동보장협의체회장, 백영숙 송정1동주민, 진영숙 주민, 정원 한국종합예술단 단장과 광주광역시 공직자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날 시장표창을 수상한 최정학 (주)가나다·통일치킨팩토리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나눔을 실천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사회공헌사업으로 시에 토종닭 2천 만 원 상당을 기부, 사회적 취약계층에 건강먹거리 나눔을 실천한 최정학 (주)가나다·통일치킨팩토리 대표에게 광주시장표창을 수여한 후 이제선 (주)가나다사장과 함께 기념촬영

㈜하림의 광주거점인 최 대표는 2019년 ㈜하림대표에게 사회공헌사업으로 광주광역시 지원을 건의하여 토종닭 2,000마리(2천만원 상당)을 기부하여 빛고을노인타운, 종합복지관 등 어르신들에게 더운 여름나기 건강식을 전달하였고, 이외에도 5개 자치구에 2,350마리(2,35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또한, 지난 2017년 광주경신여자고등학교에 푸드트럭을 활용하여 전교생 간식을 제공했으며, 2011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삼계, 생필품세트, 참치선물센트 등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사업체를 운영하면서도 시 자원봉사센터 이사, 어등지역자활센터 이사, 광산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임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지부 명예위원장 등을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의 참여와 봉사활동으로 소통을 몸소 실천했다.

최정학 (주)가나다·통일치킨팩토리 대표, 광주광역시장 표창 수상을 축하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공직자들

특히, ㈜ 가나다 대표이사 재직하며, 계육유통업체로 본인 사업장에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광주지부와 2015년 MOU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에게 취업 상담을 지원하는 등 고용 및 취업지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직장 내에서는 상사의 입장의 아니라 부하직원들에게 양보와 배려를 통해 남이 힘들어 하는 일을 솔선수범함으로써 따뜻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시장표창을 수상한 최정학 (주)가나다·통일치킨팩토리 대표는 “오늘날 급속한 경제성장은 우리에게 경제적 풍요로움은 안겨주었지만 그 이면에는 계층 간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면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소외 받지 않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조금 더 행복한 사람이 힘든 사람들의 짐을 조금씩 나눠 지면 될 것이다.”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더욱 힘을 내어 지역의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 주는 참 봉사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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