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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위원장,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 시작
이용빈 위원장,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 시작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9.10.01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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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서명 동참…“검찰개혁 성공”, “조국 장관 힘내세요” 등 사법개혁 한 목소리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지역위원회와 함께, ‘NO! 아베 YES! 대한민국’과 ‘검찰개혁’ 나서
『거침없는 검찰개혁 바로서는 대한민국』 팻말을 들고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에 나선 이용빈 위원장.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50여 일째  『NO! 아베 YES! 대한민국』 한일경제전쟁 승리를 외쳐온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지역위원장이 시대적 과제인 검찰개혁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30일부터 본격적으로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이용빈 위원장이 9월 30일 송정지구 영광통사거리에서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고 있다.

이용빈 위원장은 이날 아침 7시 30분부터 광산구 송정지구 영광통사거리에서 『거침없는 검찰개혁 바로서는 대한민국』, 『친일잔재 청산 사법개혁 이뤄내자』라는 팻말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 벌써 50여 일째 진행되는 시위이지만 이날은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을 외치기 시작했다.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에 돌입하면서 결의를 다지는 모습. (왼쪽부터) 광산구의회 박현석 의원, 민주당 광산갑 김명수 수석부위원장과 하석주 조직국장, 광산구의회 공병철.윤혜영 의원, 이용빈 위원장, 문만오 부위원장, 임세빈 도산동당원협의회장, 박경신 의원, '광주촛불 시민행동' 김영광 대표.

이날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에는 이용빈 위원장과 '광주촛불 시민행동' 김영광 대표,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원, 광산구의회 공병철·박경신·박현석·윤혜영 의원이 함께했다. 또 정운석 공보특보, 정수명 정무특보, 최윤영 정무비서도 함께하며 깊은 관심을 가졌다.

출근길 차량을 향해  『검찰·사법개혁』을 외치는 이용빈 위원장 모습.

민주당 광산구갑지역위원회에서는 김명수 수석부위원장과 문만오·박종채 부위원장, 정성범 청년위원장, 하석주 조직국장, 기범석 당원협의회장단장과 기우성 송정2동·임세빈 도산동·정재봉 어룡동 당원협의회장 등 핵심당직자들이 함께했다. ‘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에 동참하는 광산구 어르신들 모습.

또 이날 시민운동에서는 이용빈 위원장의 1인 시위와 함께, 시민들에게 동참을 위한 서명을 받고 함께할 것을 호소했는데,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첫날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검찰개혁 성공’을 바라는 열망을 담아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지나가다다 서명에 동참하는 광산구민들 모습. 광산구의회 윤혜영 의원과 정성범 청년위원장이 함께하고 있다.

시민들은 “검찰개혁 성공”, “사법개혁 이뤄주세요”, “조국 장관 파이팅”, “조국 장관 힘내세요” 라는 마음을 담아 조국 장관을 응원하고, “반드시 검찰·사법개혁을 이뤄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이용빈 위원장 정운석 공보특보와 최윤영 정무비서, 광산갑 정성범 청년위원장이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이날 서명운동에 참여한 이순례 씨는 “온 국민이 검찰개혁을 바라고 있다”며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가 주최하는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 참석해 검찰개혁 시민운동에 앞장서고 싶다. 반드시 연락을 달라”고 했다.

이용빈 위원장과 민주당 광산갑의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을 YTN 취재팀이 촬영하고 있다. 

이용빈 위원장은 취재 나온 YTN 인터뷰에서 “검찰·사법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검찰 스스로 개혁에 나서지 못해 국민들이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촛불을 들고 있는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을 마무리하면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박경신 구의원, 정무창 시의원, 윤혜영.박현석 구의원, 이용빈 위원장, 정성범 청년위원장, 문만오 부위원장, 기우성 송정2동협의회장, 하석주 조직국장, 최윤영 정무비서.

광산구갑 지역위원회는 관내 30곳에 『거침없는 검찰개혁 바로서는 대한민국』, 『친일잔재 청산 사법개혁 이뤄내자』라는 현수막을 걸고 ‘『검찰·사법개혁 시민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거침없는 검찰개혁 바로서는 대한민국』 펼침막 앞에 선 기우성 협의회장, 윤혜영 구의원, 문만오 부위원장, 이용빈 위원장, 정무창 시의원, 박현석.박경신 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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