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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육군31사단, 9월 통합축하행사 개최
[취재현장] 육군31사단, 9월 통합축하행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9.09.30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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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육군31사단(사단장 소영민)는 30일 오전 10시 육군31사단 접견실, 집무실, 소회의실, 본청 앞에서 9월 통합축하행사를 개최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 안귀남 아버지, 손도영 부인은 안상현 소령에게 계급장을 부착해 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소영민 육군31사단장, 한종철 부사단장, 정정희 전 전남도의원, 서경화 전 순천여성예비군소대장, 안귀남 부군, 안상현 소령, 손도영 부인 등 육군31사단 전역 및 진급자, 장기근속자, 전문하사, 임관자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접견실에서 6.25 전쟁 무공훈장 전수식, 이어 집무실에서 진급신고식, 소회의실에서 축하 대상자 환담, 2층 중앙복도에서 기념사진 촬영 후 행사장 동시 입장, 본청 앞에서 전역 진급자 장기 근속자, 전문하사 임관자 축하행사를 가졌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 안상현 소령, 손도영 부인, 육군31사단 전역자 및 진급자, 장기근속자, 전문하사, 임관자와 가족들은 축하행사를 마친 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국가 안보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취재현장] 육군31사단, 9월 통합축하행사 개최]

소영민 육군31사단장, 정정희 전 전남도의원은 육군31사단, 9월 통합축하행사 에서 "민과 군이 서로 신뢰함으로 소통하고 화합해 나가자. 또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 서경화 전 순천여성예비군소대장, 안귀남 부군, 안상현 소령, 손도영 부인은 소령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
안상현 육군대위는 10월 1일자로 육군대위로 임명되어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육군31사단은 진급신고식을 갖고 진급자들로 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은 전역 및 진급자, 장기근속자, 전문하사, 임관자 축하행사에 참석해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않는 육군31사단 군인들의 희생과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목숨을 다해 사명을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안상현 소령, 손도영 부인은 육군31사단장, 전역 및 진급자, 장기근속자, 전문하사, 임관자 축하행사에 참석해 "앞으로도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다하는 군인, 군인 가족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상현 소령, 손도영 부인, 육군31사단 전역 및 진급자, 장기근속자, 전문하사, 임관자와 가족들은 서로를 축하하며 박수를 전했다.
  서경화 전 순천여성예비군소대장, 안귀남 부군은 육군31사단 전역 및 진급자, 장기근속자, 전문하사, 임관자와 가족들을 축하하고 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 서경화 전 순천여성예비군소대장, 안귀남 부군, 안상현 소령, 손도영 부인은 진급자 계급장 수여식을 마친 후 "앞으로도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다하는 군인, 군인 가족이 되자"며 기념촬영
소영민 육군31사단장, 한종철 부사단장, 안상현 소령, 손도영 부인 등 육군31사단 전역 및 진급자, 장기근속자, 전문하사, 임관자와 가족들은 축하행사를 마치고 큰 박수로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소영민 육군31사단장, 한종철 부사단장, 안상현 소령, 손도영 부인 등 육군31사단 전역 및 진급자, 장기근속자, 전문하사, 임관자와 가족들은 축하행사를 마친 후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다하는 군인이 되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육군 31사단 군악대는 8월 통합축하 연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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